위더스랩, GIST 김준하 교수와 의료폐기물 처리장비 공동 개발
박선혜 2025. 2. 7. 14:5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위더스랩은 광주과학기술원(GIST) 인공지능(AI)융합환경시스템공학연구실 김준하 교수와 국내 최초 의료폐기물 케미컬 멸균·분쇄 자동화 처리장비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김 교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위더스랩과 함께 광촉매기술을 활용한 의료폐기물 케미컬 멸균·분쇄 전자동 소형화 장비를 개발할 계획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위더스랩은 광주과학기술원(GIST) 인공지능(AI)융합환경시스템공학연구실 김준하 교수와 국내 최초 의료폐기물 케미컬 멸균·분쇄 자동화 처리장비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김 교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위더스랩과 함께 광촉매기술을 활용한 의료폐기물 케미컬 멸균·분쇄 전자동 소형화 장비를 개발할 계획이다. 위더스랩은 케미컬 멸균·분쇄 장비에 대한 기술력을 축적해 온 기업이다.
김 교수는 “각종 바이러스 및 세균성 질환을 통해 생성되는 감염성 의료폐기물은 현장에서 즉시 멸균처리해야 의료 종사자들의 2차 감염을 차단할 수 있다”며 “궁극적으로 국민 보건 건강을 지킬 수 있다”고 말했다.
정우형 위더스랩 사업총괄대표는 “기존 중·대형처리장비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이동형 소형처리장비를 만들겠다”며 “감염성 의료폐기물의 완벽한 멸균처리를 실현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위더스랩은 오는 14일 오후 2시에 GIST 산학협력관에서 미국 나스닥 상장사인 FTFT 그룹과 투자협약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박선혜 기자 betough@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쿠키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미군, 이란 화물선 나포한 듯…트럼프 “기관실 구멍 냈다”
- 장동혁 방미 성과 강조 “비핵화 전략 공유·경제협력 논의”
- 이란군 “美, 이란상선 발포는 휴전합의 위반…곧 보복할 것”
- 北, 탄도미사일 집속탄두 시험발사…김정은 참관
- 李대통령 지지율 65.5%…취임 후 최고치 경신 [리얼미터]
- [단독] 어쿠스틱콜라보 김승재·故모수진, ‘정산금 미지급’ 전 소속사 상대 최종 승소
- “김승재·故모수진의 ‘어쿠스틱 콜라보’, 전 소속사로부터 지키고 싶다” [쿠키인터뷰]
- 중증환자 38% 못 채우면 상급종합병원 탈락…“지정 기준 강화”
- 李대통령 “한-인도 중동전쟁 속 중요한 전략적 파트너…협력 여지 많아”
- “결제 3건 중 1건이 간편결제”…카드 입지 흔들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