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항 4부두 유조선, 기름 유출 사고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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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항 4부두 유조선에서 기름 유출 사고가 발생했다.
부산해양경찰서는 7일 오전 5시 46분경 부산 북항 4부두 유조선에서 기름이 유출되어 해양환경공단, 방제업체 등과 합동으로 긴급 방제조치 중이라고 밝혔다.
해경은 "사고 초기유출유가 광범위 확산되어 있어 해경 방제정 2척, 해양환경공단 방제선 등 긴급방제 가용세력을 동원하여 해상에 유출된 기름을 제거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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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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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북항 4부두 유조선, 기름 유출사고 |
| ⓒ 부산해양경찰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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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북항 4부두 유조선, 기름 유출사고 |
| ⓒ 부산해양경찰서 |
부산해양경찰서는 7일 오전 5시 46분경 부산 북항 4부두 유조선에서 기름이 유출되어 해양환경공단, 방제업체 등과 합동으로 긴급 방제조치 중이라고 밝혔다. 해당 유조선은 부산선적 132톤이다.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해경은 사고선 주변 오일펜스 100m를 긴급 설치해 방제작업에 들어갔다.
해경은 "사고 초기유출유가 광범위 확산되어 있어 해경 방제정 2척, 해양환경공단 방제선 등 긴급방제 가용세력을 동원하여 해상에 유출된 기름을 제거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해경 관계자는 "방제작업이 신속하게 완료될 수 있도록 북항 4~5부두 통항 선박의 협조와 안전 운항을 당부한다"라고 했다.
고의나 과실로 해양오염사고 발생 선박의 행위자와 소유자에 대해서는 해양환경관리법에 의거해 처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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