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새 이름 NJZ…“깜짝 놀랄 여정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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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가 새 그룹명 'NJZ(엔제이지)'를 발표했다.
뉴진스 멤버 5인은 7일 미국 패션 매거진 콤플렉스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의 새로운 그룹명 NJZ"라고 밝혔다.
앞서 뉴진스 멤버 5인은 지난달 23일 "최소한의 신의조차 기대할 수 없는 하이브와 어도어에 절대로 돌아갈 생각이 없다"며 "일정 기간 사용할 새로운 활동명을 이틀간 공모하려고 한다"고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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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뉴진스가 새 그룹명 ‘NJZ(엔제이지)’를 발표했다.
뉴진스 멤버 5인은 7일 미국 패션 매거진 콤플렉스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의 새로운 그룹명 NJZ”라고 밝혔다. 이어 “2025년 엔제이지와 함께하게 될 깜짝 놀랄 여정을 기대해 주세요”라고 덧붙여 향후 활동을 예고했다.
앞서 어도어와 논의하지 않고 개설했던 인스타그램 계정명도 ‘njz_official(엔제이지_오피셜)’로 변경했다. 이와 더불어 이들이 오는 3월 참여하는 컴플렉스콘(ComplexCon) 홍콩 라인업 포토를 공개했다. 기존과 다른 콘셉트가 눈길을 끈다.
앞서 뉴진스 멤버 5인은 지난달 23일 “최소한의 신의조차 기대할 수 없는 하이브와 어도어에 절대로 돌아갈 생각이 없다”며 “일정 기간 사용할 새로운 활동명을 이틀간 공모하려고 한다”고 알린 바 있다. 이와 관련해, 어도어는 “멤버들이 법적 판단을 받기 전에 새로운 활동명을 공모하는 등 독자적인 연예활동을 시도하는 것은 중대한 계약 위반이 될 수 있어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입장을 전했다.
한편 뉴진스는 지난해 11월28일 긴급 기자회견을 통해 어도어와의 전속계약이 해지된다고 선언했다. 그러면서 같은 달 29일 0시부터 독자적으로 활동하겠다고 공표했다. 이에 어도어는 “뉴진스와의 전속계약이 유효하게 존속한다는 점을 법적으로 명확히 확인받고자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전속계약유효확인의 소를 제기했다”고 밝혔다.

심언경 기자 notglasses@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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