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팀명 NJZ로 바꾸고 독자 행보 본격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걸그룹 뉴진스가 팀명을 NJZ로 변경하고 본격적인 독자 행보에 나섰다.
NJZ는 7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새 팀명과 사진을 공개했다.
NJZ로 그룹명을 바꾸고 처음으로 오르는 무대다.
멤버 민지는 "NJZ로 처음 무대에 올라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게 돼 기대된다"며 "이번 공연은 아주 중요한 순간으로, 전 세계 팬 분들에게 그동안 보여드리고 싶었던 새로운 음악을 들려드릴 수 있기를 손꼽아 기다린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걸그룹 뉴진스가 팀명을 NJZ로 변경하고 본격적인 독자 행보에 나섰다.

NJZ는 7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새 팀명과 사진을 공개했다. SNS 계정 이름도 '진즈포프리(jeanzforfree)'에서 'njz_오피셜(njz_official')로 바꿨다.
더불어 다음 달 21일부터 사흘간 홍콩 아시아월드 엑스포에서 열리는 글로벌 패션·문화 축제 '컴플렉스콘(ComplexCon)'의 부대 행사인 콘서트 '컴플렉스 라이브(Complex Live)'에 출연한다는 소식을 알렸다. NJZ로 그룹명을 바꾸고 처음으로 오르는 무대다.
멤버 민지는 "NJZ로 처음 무대에 올라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게 돼 기대된다"며 "이번 공연은 아주 중요한 순간으로, 전 세계 팬 분들에게 그동안 보여드리고 싶었던 새로운 음악을 들려드릴 수 있기를 손꼽아 기다린다"고 말했다.
NJZ는 지난해 11월 기획사 어도어의 의무 불이행 등을 이유로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하고 독자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어도어는 여전히 계약이 유효하다며 법원에 전속계약 유효확인 소송과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을 낸 상태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엄마, 일단 100장 살까?"…전쟁 여파에 종량제 봉투까지 사재기 확산
- 죽은 듯 얌전한 생선들…알고 보니 '무허가 마취제' 투여한 中 상인들
- 다음달 베트남·호주여행 못 간다고?…이란전쟁 여파에 항공편 줄취소 위기
- "7000원→8만원 폭등"…이틀새 1000% 오른 주식 정체
- 정자 기증 받아 아이 낳은 선택적 싱글맘…알고 보니 아이 이복형제만 '47명'
- "전통 보양식이라는데…" 아동 소변으로 삶은 달걀 커피 中서 논란
- "이게 8년 됐다고요?" 충격받은 의사…12㎝ 젓가락 삼키고 버틴 남성
- 전쟁 터지자 "멀리는 못 가겠다"… 5월 황금연휴에 예약 10배 몰린 '이곳'
- "전쟁 길어지면 못 먹어…지금이 마지막 기회" 웃돈에 사재기까지 난리난 日
- "이게 다 공짜라고?"…호텔 음료 쇼핑백에 한가득 '얌체 투숙객'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