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 박철 전 한국외대 총장, 스페인 ‘에녜상’
2025. 2. 7. 00:14

박철(사진 오른쪽) 전 한국외국어대 총장이 5일(현지시간) 펠리페 6세 스페인 국왕으로부터 아시아 학자 최초로 스페인 N(에녜)상을 수상했다. 에녜상은 스페인어의 국제적 확산과 연구에 기여한 외국인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Copyright © 중앙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앙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옥숙 본심에 이순자 “소름”…전두환 권력 물려주자 생긴 일 | 중앙일보
- 미 유명 래퍼 아내, 이번엔 올누드…그래미 뒤집은 '충격 드레스' | 중앙일보
- 딥시크 쇼크? 4대천왕 더 있다…中 10년간의 '치밀한 빌드업' | 중앙일보
- 지적장애 딸 10년 성폭행한 '악마 아빠'…가족에 고소당하자 결국 | 중앙일보
- 폐렴 사망 알려진 구준엽 아내 서희원, 패혈증 가능성 제기 | 중앙일보
- 독감 앓던 27세 中남자배우도 숨졌다…서희원 비보에 알려져 | 중앙일보
- 오요안나 '술냄새' 욕한 선배들 …母 "우울증에 잠 못자 술 의지" | 중앙일보
- "한방울도 큰일"…독성 모르는데 버젓이 팔리는 기호식품 | 중앙일보
- "죽기 전 성관계 한번만"…칼 들고 여자화장실 습격한 군인 결국 | 중앙일보
- 2주간 '지진 6000건' 1만 여명 대탈출 공포…유명 관광지 결국 | 중앙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