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오요안나 직괴 의혹' A씨, 변호사 선임?…"입장 정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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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기상캐스터 고(故) 오요안나의 직장 내 괴롭힘 가해 의혹을 받고 있는 A씨가 변호사를 선임한 것으로 전해졌다.
YTN star는 6일 A씨가 변호사를 선임하고 입장을 정리 중이라고 보도했다.
유족은 해당 매체에 "우리는 오요안나의 이름으로 (가해자들을) 용서할 준비가 됐으니 잘못을 인정하길 바라고 있었다. 그런데 변호사를 선임한 것으로 알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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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MBC 기상캐스터 고(故) 오요안나의 직장 내 괴롭힘 가해 의혹을 받고 있는 A씨가 변호사를 선임한 것으로 전해졌다.
YTN star는 6일 A씨가 변호사를 선임하고 입장을 정리 중이라고 보도했다.
유족은 해당 매체에 "우리는 오요안나의 이름으로 (가해자들을) 용서할 준비가 됐으니 잘못을 인정하길 바라고 있었다. 그런데 변호사를 선임한 것으로 알고 있다"라고 말했다.
오요안나는 지난 2021년 5월 MBC에 입사, 기상캐스터로 활발히 활동했으며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도 출연한 바 있다. 그러던 중 지난해 12월, 오요안나가 그해 9월 사망했다는 비보가 뒤늦게 전해져 충격을 안겼다.
당시 사인이 밝혀지지 않았으나, 최근 한 매체는 오요안나의 휴대전화에 원고지 17장 분량의 유서가 발견됐다고 밝혔다. 유가족은 사망 전까지 오요안나가 사내 괴롭힘을 받아왔다며 이현승, 김가영, 박하명, 최아리의 실명을 직접 거론했다.
A씨는 고인의 유서에서 언급되고 있는 직장 동료 중 한 명으로, 모친은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3년 동안 A의 이름을 들었다. 우울증 증세까지 겹쳤다"고도 했다.
현재 오요안나의 유가족은 기상캐스터 A씨를 상대로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 MBC는 진상조사위원회를 구성했다.
사진=SNS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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