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증권, 작년 순익 116억...전년比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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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증권의 지난해 당기순이익이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충당금 설정 등으로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LS증권은 지난해 연결기준 당기순이익은 166억1994만원으로 42.01% 줄어들었다고 6일 밝혔다.
LS증권 관계자는 "시장변동성 증가로 인한 트레이딩 수익 감소가 나타났다"며 "부동산PF 충당금 추가 설정 등으로 인한 수익 감소 등이 실적 악재로 작용했다"고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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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주 100원 등 현금배당 결정…내달 28일 기준일

LS증권의 지난해 당기순이익이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충당금 설정 등으로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LS증권은 지난해 연결기준 당기순이익은 166억1994만원으로 42.01% 줄어들었다고 6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조6536억7343만원으로 25.0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영업이익이 218억838만원으로 전년대비 34.3% 감소했다
LS증권 관계자는 “시장변동성 증가로 인한 트레이딩 수익 감소가 나타났다”며 “부동산PF 충당금 추가 설정 등으로 인한 수익 감소 등이 실적 악재로 작용했다”고설명했다.
한편 이날 LS증권 이사회는 보통주 1주당 현금 100원,우선주 현금 796원의 결산배당 등 총 147억원1786만원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배당 기준일은 내달 28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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