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택연, 반지+프러포즈까지…'4살 연하+5년 연애♥' 결실 맺는 줄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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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2PM 옥택연이 일반인 여자친구와 5년째 열애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결혼 임박설에 휩싸였다.
그러나 소속사 51K는 이날 엑스포츠뉴스에 "옥택연이 여자친구의 생일을 앞두고 촬영한 것"이라며 "프러포즈는 아니"라며 결혼 임박설을 부인했다.
5년째 조용히 달달한 연애를 이어왔던 옥택연, 소속사 측은 여자친구가 일반인인 만큼 사진이 유출되어 확산되는 것에 우려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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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그룹 2PM 옥택연이 일반인 여자친구와 5년째 열애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결혼 임박설에 휩싸였다. 이에 소속사 측이 빠르게 부인하면서 해프닝으로 마무리됐다.
5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옥택연이 프랑스 파리 에펠탑을 배경으로 일반인 여자친구와 찍은 스냅 사진이 확산됐다.
공개된 사진 속 옥택연은 여자친구에게 무릎을 꿇고 반지를 건넸고, 여자친구는 이에 화답하듯 활짝 웃고 있는 모습.
여자친구는 반지를 낀 손을 바라보며 입을 벌리고 행복해하는 모습이다. 이를 옥택연 또한 흐뭇하게 바라보고 있다. 이에 두 사람이 결혼하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졌다. 해당 사진이 프러포즈를 하고 있는 사진이 아니냐는 것. 특히나 5년째 공개 연애를 이어오고 있기에 이러한 추측에 더욱 힘이 실렸다.
옥택연은 지난 2020년 비연예인 여자친구와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2020.06.23 엑스포츠뉴스 단독 보도)
여자친구는 4세 연하의 평범한 직장인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소속사 51K는 이날 엑스포츠뉴스에 "옥택연이 여자친구의 생일을 앞두고 촬영한 것"이라며 "프러포즈는 아니"라며 결혼 임박설을 부인했다.
5년째 조용히 달달한 연애를 이어왔던 옥택연, 소속사 측은 여자친구가 일반인인 만큼 사진이 유출되어 확산되는 것에 우려를 표했다.

때아닌 결혼설이 불거진 옥택연, 네티즌들은 "여자친구가 엄청 좋아하는 것 같은 표정이다. 오래가길", "참 행복해 보인다. 두 분 다 좋은 사람인 듯", "생일 이벤트로 해준 거라는데 완전 로망", "잘 어울림", "행복하세요" 등 응원하며 긍정적 반응을 보이고 있다.
지난해 12월 여자친구와 평범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는데 올해 역시 애정전선에 영향 없이 달달한 근황을 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엑스포츠뉴스DB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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