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화연애담' 고아라 "5년 만 복귀? 좋은 작품 만나려 오래 기다려" [엑's 현장]

이창규 기자 2025. 2. 5.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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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화연애담' 고아라가 5년 만에 드라마로 복귀한 소감을 전했다.

'춘화연애담'은 파격적인 연담집 '춘화연애담'으로 도성이 들썩이는 가운데 첫사랑에 실패한 공주 화리(고아라 분)가 직접 부마를 찾겠다는 선언에 도성 최고 바람둥이 환(장률)과 1등 신랑감 장원(강찬희)이 휘말리게 되면서 벌어지는 로맨틱 청춘사극.

화리 역을 맡은 고아라는 2020년 드라마 '도도솔솔라라솔' 이후 5년 만에 드라마로 복귀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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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용산, 이창규 기자) '춘화연애담' 고아라가 5년 만에 드라마로 복귀한 소감을 전했다.

5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춘화연애담'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배우 고아라, 장률, 강찬희, 손우현, 한승연, 이광영 감독이 참석했다.

'춘화연애담'은 파격적인 연담집 ‘춘화연애담’으로 도성이 들썩이는 가운데 첫사랑에 실패한 공주 화리(고아라 분)가 직접 부마를 찾겠다는 선언에 도성 최고 바람둥이 환(장률)과 1등 신랑감 장원(강찬희)이 휘말리게 되면서 벌어지는 로맨틱 청춘사극.

화리 역을 맡은 고아라는 2020년 드라마 '도도솔솔라라솔' 이후 5년 만에 드라마로 복귀하게 됐다.

이날 고아라는 "이런 재밌는 작품을 찍으려고 오래 기다렸던 것 같다"고 작품에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

그는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있어서 19금 장면이 들어가야 하는 부분이 있는데, 그 모든 것들이 메시지를 전달하는데 있어서 포커스된다기보다는 사랑 이야기가 들어가다보니 그런 19금 타이틀이 붙은 것 같다"며 "제 캐릭터를 비롯해서 다른 인물들도 그렇고, 작품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에 매력을 느껴서 선택했다"고 작품을 선택한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춘화연애담'은 6일 낮 12시 티빙에서 공개된다.

사진= 박지영 기자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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