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유니참, 스푼형 고양이 간식 '냥스푼 헤어볼 케어' 출시

이나영 2025. 2. 5. 12: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LG생활건강과 일본 유니참 그룹의 합작회사인 엘지유니참의 반려동물용품 브랜드 엘지유니참펫케어는 스푼 타입 고양이 간식 냥스푼 라인의 신제품인 '헤어볼 케어'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냥스푼 헤어볼 케어는 고양이의 고질병인 헤어볼 증상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냥스푼 헤어볼 케어는 고농도 식이섬유와 효모 진액(엑기스)을 함유해 고양이가 소화기관에 쌓인 털을 효과적으로 배출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냥스푼 헤어볼 케어.ⓒ엘지유니참

LG생활건강과 일본 유니참 그룹의 합작회사인 엘지유니참의 반려동물용품 브랜드 엘지유니참펫케어는 스푼 타입 고양이 간식 냥스푼 라인의 신제품인 ‘헤어볼 케어’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냥스푼은 참치와 닭 가슴살 등 다양한 재료를 활용한 스푼형 고양이 간식이다. 스푼 모양으로 만들어서 간편하게 먹일 수 있고, 고양이의 입맛을 사로잡는 맛과 영양소가 풍부한 제품으로 정평이 나 있다.

냥스푼 헤어볼 케어는 고양이의 고질병인 헤어볼 증상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헤어볼은 고양이가 몸을 핥고 다듬는 그루밍을 하면서 생기는 증상이다. 그루밍을 하면서 털을 삼키고 위장에 쌓이면서 식욕 부진과 구토, 심하게는 장 폐색까지 이어진다.

냥스푼 헤어볼 케어는 고농도 식이섬유와 효모 진액(엑기스)을 함유해 고양이가 소화기관에 쌓인 털을 효과적으로 배출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특히 이번 헤어볼 케어 출시로 냥스푼 라인은 기존 ▲냥스푼 ▲냥스푼 무첨가 ▲냥스푼 헤어볼 케어 총 3개 라인으로 확장됐다.

엘지유니참 관계자는 “태평양에서 잡아 올린 신선한 참치와 질 좋은 가다랑어를 엄선하고 아낌 없이 담아서 기능성과 기호성을 함께 챙긴 제품”이라며 “헤어볼 문제 예방과 고양이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