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삭' 윤진이, 출산일 정해졌는데…♥남편과 새벽까지 '부부싸움' (진짜 윤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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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진이가 남편과 의견 차이로 싸웠던 순간을 고백했다.
윤진이의 배를 토닥이며 행복한 미소를 짓던 남편은 "의미 있는 날짜를 잡았다. 2월 27일이다. 제가 생일이 27일이고, 와이프도 27일이다"며 "이름은 김제니로 하기로 했다"고 아이의 이름을 발표했다.
출산 준비를 하고 있다는 윤진이는 "(남편과) 의견이 갈리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둘째 제니 방을 꾸미면서 윤진이와 남편의 의견이 서로 엇갈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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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윤진이가 남편과 의견 차이로 싸웠던 순간을 고백했다.
4일 윤진이의 개인 유튜브 채널 '진짜 윤진이'에는 '다시 싸게 될 줄 몰랐던… 출산 가방 ㅣ필수템, 꿀템 공개ㅣ'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윤진이는 "제가 이제 드디어 제왕절개 날짜를 잡았다"며 출산일이 확정된 기쁜 소식을 전했다.
윤진이의 배를 토닥이며 행복한 미소를 짓던 남편은 "의미 있는 날짜를 잡았다. 2월 27일이다. 제가 생일이 27일이고, 와이프도 27일이다"며 "이름은 김제니로 하기로 했다"고 아이의 이름을 발표했다.

출산 준비를 하고 있다는 윤진이는 "(남편과) 의견이 갈리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둘째 제니 방을 꾸미면서 윤진이와 남편의 의견이 서로 엇갈린 것.
윤진이는 "나는 '침대는 정말 사고 싶지 않다'고 확고했다. 얼마 못 쓸 거고 우리가 패밀리 침대가 있기 때문에 굳이 침대를 하나 더 사는 건 오바다"며 "오빠는 그 말을 들어줬다. 대신 나는 (남편이) 쿠션 같은 건 사게 해달라는 걸 허락했다"고 협상의 결과를 밝혔다.

또 다른 의견 차이도 있었다. 윤진이는 "(남편이) TV 없애버리고 여기 전면 책장으로 만들자고 했다. 그러면서 오빠가 '애기를 키우려면 TV 같은 건 안 봐야지. 감수해야 된다'고 했다"고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
그러면서 그는 "나도 아기를 사랑하고 당연히 책 많이 봤으면 좋겠고, 공부했으면 좋겠다"며 "나는 TV를 봐야 되는 직업이기도 하다. '그럼 나는 핸드폰으로만 봐?'하면서 새벽 2시까지 싸웠던 기억이 있다"고 얘기했다.
이를 들은 남편은 "와이프 말이 맞는 부분도 있다. 상대방의 의견을 존중하면서 잘 맞춰나가는 게 결혼의 묘미다"고 미소 지었다.
사진=유튜브 '진짜 윤진이'
이유림 기자 dbfla467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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