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한국저작권보호원 임원 여덟 명 임명
이종길 2025. 2. 4. 18: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저작권보호원 임원 여덟 명을 새로 임명했다고 4일 밝혔다.
유인촌 문체부 장관은 "신임 임원 임명으로 한국저작권보호원의 저작권 보호 활동이 강화되고, 이를 기반으로 콘텐츠 산업이 더욱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권헌영 고려대 교수, 최승재 세종대 교수 등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4일 서울 마포구 한국저작권보호원에서 열린 한국저작권보호원 임원 임명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저작권보호원 임원 여덟 명을 새로 임명했다고 4일 밝혔다.

신임 임원은 권헌영 고려대 교수, 김기범 성균관대 교수, 김현숙 디지털 지식재산연구소 소장, 신창환 법무법인 린 외국변호사, 장정숙 만화진흥위원회 위원장, 최승재 세종대 교수, 함석천 안무저작권학회 회장, 송상우 법무법인 율촌 공인회계사다. 송상우 임원이 감사를 맡고, 나머지 일곱 명은 비상임 이사직을 수행한다.
이들은 앞으로 2년간 한국저작권보호원 업무에 관한 주요 사항을 심의·의결한다. 유인촌 문체부 장관은 "신임 임원 임명으로 한국저작권보호원의 저작권 보호 활동이 강화되고, 이를 기반으로 콘텐츠 산업이 더욱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시아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하루 피자만 1만2000조각…'에베레스트 7배' 접시 먹어 치웠다 [Data Pick] - 아시아경제
- 젊은 여성이 한밤중 '용변 테러' 후 줄행랑…CCTV 공개에 '시끌' - 아시아경제
- 걸그룹 멤버에 깜짝 '손키스'한 브라질 대통령…청와대 만찬장 뜬 가수 정체 - 아시아경제
- ‘출연료·법카 사적 사용’ 박수홍 친형 징역 3년6개월 확정(종합) - 아시아경제
- 이미 다 퍼졌는데… "예쁘다"에 팔로워 폭증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SNS 비공개 전환 - 아시아경
- "규모9 초대형 지진 발생 임박" "400년 만의 재앙" 경고···일본에 무슨 일이 - 아시아경제
- "불륜녀 불러주시면 10만원 드릴게요"…이색 구인글 화제 속 "선 넘었다" 논란도 - 아시아경제
- '강북 모텔 살인녀' 팔로워 50배 폭증…"예쁘니까 무죄?" 가해자 미화 논란 - 아시아경제
- "어떡해" 13돈 금팔찌 실수로 물내려 '발 동동'…열차 화장실 뒤져 찾아줬다 - 아시아경제
- "맹장염·생리통이라더니" 7년째 복통 앓던 30대 여성, 때 놓쳐 결국 장기 절제 - 아시아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