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오요안나, 마지막 통화는…생활고 지인에 "열심히 살아"

조혜진 기자 2025. 2. 4. 17: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MBC 기상캐스터 故(고) 오요안나가 극단적 선택을 하기 전, 지인과 마지막 통화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4일 YTN 보도에 따르면 故 오요안나는 지난해 9월 15일 극단적 선택을 하기 전 한 모임에서 알게 된 지인에게 전화를 걸었다.

먀체는 당시 전화를 받은 이가 꿈을 위해 상경한 젊은 청년이라고도 전했다.

오요안나의 휴대전화에서 원고지 17장 분량의 유서가 발견된 것.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주의가 필요한 기사입니다.

자살 또는 자해를 다룬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그래도 기사를 보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