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임승차 사절’…장현국 액션스퀘어 대표, 마지막 3Z 정책 공개

유채리 2025. 2. 3. 16: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장현국 액션스퀘어 대표가 공정을 기치로 한 마지막 '3Z' 정책을 공개했다.

3일 장 대표는 자신의 X에 '제로 프리라이더' 정책을 밝혔다.

앞서 장 대표는 두 가지 제로(Zero) 정책을 발표한 바 있다.

 한편, 장 대표는 2일 크로쓰 프로젝트 미국 진출도 시사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모두 같은 가격으로 구매해야…보상 분배도 마찬가지”
크로쓰 로고.

장현국 액션스퀘어 대표가 공정을 기치로 한 마지막 ‘3Z’ 정책을 공개했다.

3일 장 대표는 자신의 X에 ‘제로 프리라이더’ 정책을 밝혔다. 그는 “생태계 성장에 따른 보상은 성장에 기여한 모든 이들에게 공정하게 분배돼야 한다”며 “매우 낮은 가격 또는 공짜로 토큰을 얻은 이들이 이를 팔아 막대한 이득을 얻는다면, 결국에는 생태계의 지속가능성을 해치는 방향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크로쓰(CROSS)는 모든 사람이 동등한 가격으로 구매해야 한다”며 “창립자인 나 또한 예외가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공정한 시작이 지속가능한 생태계의 기반이 된다”고도 덧붙였다.

앞서 장 대표는 두 가지 제로(Zero) 정책을 발표한 바 있다. 크로쓰 총 공급량을 10억개로 고정하고 추가 발행을 제한하는 ‘제로 민팅(Zero Minting)’ 정책과 재단이 가진 예비 물량을 없애 자율적인 공급과 수요에 따라 가격이 형성되도록 하는 ‘제로 리저브(Zero Reserve)’ 정책이다. 

한편, 장 대표는 2일 크로쓰 프로젝트 미국 진출도 시사했다. 그는 “현재 스위스에 재단을 설립 중”이라며 “다음 목적지는 미국이 될 것”이라고 알렸다. “미국은 암호화폐에 가장 친화적인 국가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유채리 기자 cyu@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