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유인영, 김동완과 재회…러브라인 시작되나

이이진 기자 2025. 2. 2.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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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유인영이 김동완과 재회했다.

2일 방송된 KBS 2TV 새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2회에서는 지옥분(유인영 분)이 오흥수(김동완)와 재회한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지옥분은 "분명히 오빠가 맞는데. 쌤 이름이 어떻게 돼?"라며 기대했고, 분식집 사장은 "오흥수 쌤"이라며 귀띔했다.

지옥분은 "맞네, 맞아. 수업이 몇 시에 시작이야?"라며 기뻐했고, 이후 오흥수가 진행하는 수업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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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유인영이 김동완과 재회했다.

2일 방송된 KBS 2TV 새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2회에서는 지옥분(유인영 분)이 오흥수(김동완)와 재회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흥수는 시장에서 분식집을 하는 수강생을 만났고, "너무 일찍 도착해서 가기 전에 시장 구경 좀 할 겸 들렀습니다"라며 밝혔다.

오흥수는 어묵을 먹었고, "잘 먹었습니다. 강의 시간 늦지 않게 오세요"라며 자리를 떠났다. 지옥분은 "쌤? 무슨 쌤?"이라며 물었고, 분식집 사장은 "우리 주민센터에서 줌바 댄스 가르치셔. 춤 실력이 장난이 아니야. 인물도 엄청 좋지"라며 밝혔다.

특히 지옥분은 "분명히 오빠가 맞는데. 쌤 이름이 어떻게 돼?"라며 기대했고, 분식집 사장은 "오흥수 쌤"이라며 귀띔했다.

지옥분은 "맞네, 맞아. 수업이 몇 시에 시작이야?"라며 기뻐했고, 이후 오흥수가 진행하는 수업에 참여했다.

사진 = KBS 방송 화면

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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