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B “항서제약, 캄렐리주맙 CMC 지적사항 보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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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는 파트너사인 항서제약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간암 신약 '캄렐리주맙'의 제조·품질관리(CMC) 추가 서류 제출을 마무리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는 CMC 실사 후 지적 받은 3가지 사안에 대해 보완 완료한 내용을 보고한 것이다.
FDA는 보고 사항을 검토한 후 CMC 실사 결과를 최종 판단해 HLB 간암 신약에 대해 3월 20일(현지시간) 내 허가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지난 1월 초 FDA는 캄렐리주맙 공장에 대한 CMC 현장 실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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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는 파트너사인 항서제약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간암 신약 ‘캄렐리주맙’의 제조·품질관리(CMC) 추가 서류 제출을 마무리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는 CMC 실사 후 지적 받은 3가지 사안에 대해 보완 완료한 내용을 보고한 것이다. FDA는 보고 사항을 검토한 후 CMC 실사 결과를 최종 판단해 HLB 간암 신약에 대해 3월 20일(현지시간) 내 허가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지난 1월 초 FDA는 캄렐리주맙 공장에 대한 CMC 현장 실사를 진행했다. 당시 회사는 “모든 제조 시설과 공정을 원점부터 실사한 결과 3가지 사항에 대해 개선 요청이 있었으며 충분히 해소 가능하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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