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인기 입증" 정지선, 101타워 뷔페 VIP방문→전담 직원+전용 엘리베이터 (사당귀)

원민순 기자 2025. 1. 26.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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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정지선이 101타워 뷔페를 VIP 자격으로 방문했다.

26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정지선이 대만의 101타워 뷔페를 방문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정지선은 김숙, 후배들과 함께 101타워를 찾았다. 101타워에 있는 뷔페에 VIP 초청을 받았다고.

정지선 일행이 도착하자 정지선을 위한 전담 직원이 나와서 에스코트를 했다.

정지선은 "초대를 받았으니까 이런 곳에 올 수 있는 거다"라고 생색을 냈다.

대만 시민들은 정지선을 보고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 

김숙은 "지선 셰프 완전 스타다. 너 보고 웃으면서 널 찍고 있다. 지선 셰프 찍으려고 난리다"라고 놀라워했다.

정지선은 전담 직원의 안내를 받아 전용 엘리베이터를 타고 86층까지 올라가게 됐다.

정지선이 엘리베이터에 탑승한 후에는 VIP 전용 바리케이드까지 설치돼 모두를 놀라게 했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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