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 깨알 뿌려놓은 듯 인산인해 이룬 화천산천어축제 풍경(화보)
한윤식 2025. 1. 26.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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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경지역 산골마을 주민들이 일궈낸 화천산천어축제가 연일 흥행몰이를 하며 대박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11일 개막된 2025 화천산천어축제는 지난 24일 누적 방문객 102만명을 넘어서며 16년째 100만명 돌파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보다 하루 빠른 수준으로, 설명절 황금연휴가 시작되면서 축제 흥행에는 가속도가 붙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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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경지역 산골마을 주민들이 일궈낸 화천산천어축제가 연일 흥행몰이를 하며 대박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11일 개막된 2025 화천산천어축제는 지난 24일 누적 방문객 102만명을 넘어서며 16년째 100만명 돌파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보다 하루 빠른 수준으로, 설명절 황금연휴가 시작되면서 축제 흥행에는 가속도가 붙고 있다.
이는 지난해보다 하루 빠른 수준으로, 설명절 황금연휴가 시작되면서 축제 흥행에는 가속도가 붙고 있다.








한윤식 기자 nssysh@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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