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준상♥홍은희, 잘생긴 두 아들 공개…"첫째 아들 군 제대"

윤현지 기자 2025. 1. 26.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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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은희, 유준상 부부의 첫째 아들의 근황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박하선은 "형부(유준상)랑 영화 찍을 때 데려오셨는데 너무 잘생겼다"라며 홍은희 아들의 훤칠함을 칭찬했다.

홍은희는 "첫째 아들이 이제 제대한다"라고 근황을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홍은희는 2003년 배우 유준상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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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홍은희, 유준상 부부의 첫째 아들의 근황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21일 방송된 SBS 예능 '신발벗고 돌싱포맨'에는 홍은희, 박하선, 한혜진이 출연했다.

탁재훈은 한혜진 딸의 애정어린 표현에 감탄하는 홍은희를 보며 "아들 둘이냐"라고 물었다. 홍은희는 그렇다고 답했고, 탁재훈은 엄지를 치켜세웠다.

이어 이상민은 "아들 키우며 감동받은 적 있냐"고 묻자 홍은희는 "어버이날 이럴 때"라며 담담하게 이야기하자 "아들은 재미없구나?"라고 놀렸다. 이에 홍은희는 "그래도 없는 것보다 낫다"라며 이상민에게 일침했다. 

또한 박하선은 "형부(유준상)랑 영화 찍을 때 데려오셨는데 너무 잘생겼다"라며 홍은희 아들의 훤칠함을 칭찬했다.

홍은희는 "첫째 아들이 이제 제대한다"라고 근황을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홍은희는 "(아들이) 여자친구 없는 줄 알았다. 그런데 주위에서 '언니만 모르는 거 아니냐'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휴가 나와서 '다들 여자친구 있을거라고 하더라'라고 했더니 아들이 솔직히 얘기해야하냐고 하더라"며 아들의 여자친구 여부에 대해 알게됐다고 말했다. 

이어 "너무 궁금한데 더 물으면 말한걸 후회할까봐 꾹 참다가 남편한테 얘기했더니 직접 물어봐서 다 알아왔더라"라고 설명했다.

한편 홍은희는 2003년 배우 유준상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었다. 

사진=SBS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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