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성형했냐고?" 황당 질문도 쿨하게…"타투 아직 지우는 중"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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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여러 질문들에 솔직하게 답했다.
영상 속 나나는 미리 받은 구독자들의 여러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나나는 제일 먼저 '타투 몇 회 지우셨냐'는 질문을 받았다.
타투 지울 때 많이 아프냐는 물음에 나나는 "지우는 영상 찍어 채널에 올렸는데, 아프다"라며 "하는 것보다 지우는 게 훨씬 아프다. 그러니까 타투는 신중하게 결정하고 하시는 걸 추천 드린다. 지울 생각 하고 계신다면 얇고 깊이 들어가지 않는 타투를 추천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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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여러 질문들에 솔직하게 답했다.
24일 나나의 유튜브 채널에는 '큐앤에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 속 나나는 미리 받은 구독자들의 여러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나나는 제일 먼저 '타투 몇 회 지우셨냐'는 질문을 받았다. 나나는 과거 전신을 뒤덮은 타투로 화제를 모았던 바. 그는 "반반씩 나눠서 30회 이상 지운 것 같다. 지금도 아직 지우고 있다"며 "아직 몇 회까지 남았는지는 모르겠다"고 답했다. 현재 그는 타투가 많이 흐려졌다고도 했다.

타투 지울 때 많이 아프냐는 물음에 나나는 "지우는 영상 찍어 채널에 올렸는데, 아프다"라며 "하는 것보다 지우는 게 훨씬 아프다. 그러니까 타투는 신중하게 결정하고 하시는 걸 추천 드린다. 지울 생각 하고 계신다면 얇고 깊이 들어가지 않는 타투를 추천한다"고 조언했다.
지우기 아쉬웠던 타투도 밝혔다. 나나는 "한 타투를 지우지 않고 있다. 1968이라는 타투가 오른쪽 발목에 있는데 그건 저희 엄마를 생각하며 한 타투다. 그 타투는 간직하고 싶은 마음이 들더라. 그래서 그 타투만 지우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또 한 누리꾼은 "얼굴도, 몸매도 너무 예쁜데 성형하셨냐"고 물었다. 황당한 질문에도 나나는 웃으면서 "했어요"라고 유쾌하게 반응했다.
사진=NA( )NA 유튜브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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