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원주 석재 공장서 외국인 근로자 사망 사고
정진주 2025. 1. 25.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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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원주시의 석재 공장에서 20대 외국인 근로자가 컨베이어 벨트에 끼여 숨졌다.
25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소방당국과 경찰은 이날 오전 8시44분쯤 원주 귀래면의 한 석재 공장에서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A(22)씨가 작업 도중 컨베이어 벨트에 끼었다고 밝혔다.
A씨는 머리와 몸에 심각한 상처를 입고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사망했다.
경찰과 노동 당국은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여부와 사고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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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베이어 벨트 끼임 사고
119구급대 앰블런스. ⓒ연합뉴스

강원 원주시의 석재 공장에서 20대 외국인 근로자가 컨베이어 벨트에 끼여 숨졌다.
25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소방당국과 경찰은 이날 오전 8시44분쯤 원주 귀래면의 한 석재 공장에서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A(22)씨가 작업 도중 컨베이어 벨트에 끼었다고 밝혔다.
A씨는 머리와 몸에 심각한 상처를 입고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결국 사망했다.
경찰과 노동 당국은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여부와 사고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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