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에스쿱스-윤하-이무진'…한음저협, 정회원 승격자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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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음저협이 정회원 승격자 명단을 발표했다.
24일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회장 추가열, 이하 한음저협)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5년도 정회원 승격자 30명을 선정·발표했다고 밝혔다.
한편, 한음저협은 매년 1월, 협회 규정에 따라 준회원 중 정회원 승격자를 발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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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한음저협이 정회원 승격자 명단을 발표했다.
24일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회장 추가열, 이하 한음저협)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5년도 정회원 승격자 30명을 선정·발표했다고 밝혔다.
정회원 승격 기준은 저작권료 분배금 등으로, 크게 신규 정회원, 재승격된 정회원, 장르별 창작자로 분류된다. 대표적인 신규 정회원으로는 세븐틴 에스쿱스(최승철), 윤하(고윤하), 이무진, 에픽하이 투컷(김정식), 그루비룸 휘민 등이 있으며, 더 클래식 박용준, 박용진, 박상철, 김희수, 노주환, 김준성, 정석환, 김윤호, 황유빈, 전병선 등도 함께 이름을 올렸다.
재승격된 정회원도 있다. 메이비(김은지), 더콰이엇(신동갑) 등은 과거 정회원으로 활동하다가 협회 규정에 따라 다시 승격됐다.
K-POP, 힙합, 인디씬 외에도 승격된 아티스트가 있다. 동요 작가 최신규, 종교 작가 정성실, 국악 작가 황진아 등이 이번에 정회원 자격을 획득했다.
한음저협 관계자는 "이번 승격자들이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K-POP의 위상을 높이고, 국내 음악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이바지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한음저협은 매년 1월, 협회 규정에 따라 준회원 중 정회원 승격자를 발표하고 있다.
사진 =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한음저협), 엑스포츠뉴스DB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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