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부부 남편, 책상 '쾅' 돌발행동에…서장훈도 폭발 "소통법 배워야" (이혼숙려캠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혼숙려캠프' 바람 부부 남편이 이혼 조정 중 돌발 행동을 했다.
남편의 외도 여부로 갈등을 빚었던 바람 부부의 최종 조정이 먼저 공개됐다.
이에 바람부부 아내는 남편이 다른 여자에게 호감을 표하거나 선물을 하지 않았으면 한다고 했다.
이때, 바람부부 남편은 갑자기 책상을 '쾅' 내리치며 돌발 행동을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이혼숙려캠프' 바람 부부 남편이 이혼 조정 중 돌발 행동을 했다.
23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7기 부부들의 최종 결말이 그려졌다.
남편의 외도 여부로 갈등을 빚었던 바람 부부의 최종 조정이 먼저 공개됐다. 조정에서는 부부 양측의 주장이 오갔고, 조정장은 이혼대신 약속을 받는 것을 제안했다.
이에 바람부부 아내는 남편이 다른 여자에게 호감을 표하거나 선물을 하지 않았으면 한다고 했다. 이때 '신입사원' 사건 이야기가 나오자, 남편은 "이의 있다"며 선물을 준 건 신입사원이 아닌 첫사랑 누나라고 했다.

그러자 서장훈은 "어쨌든 다른 여자에게 선물을 줬다는 건 팩트인데 뭐가 그렇게 당당하냐"고 이야기했다. 이때, 바람부부 남편은 갑자기 책상을 '쾅' 내리치며 돌발 행동을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남편은 "그분에 대해 자꾸 얘기하니까 감정이 올라와서"라며 사과했다. 이에 서장훈은 황당해 하면서 "참 특이한 분이네. 여러가지로"라며 "조금 더 살아본 입장에서 (말하자면), 남편은 세상과 소통하는 법을 배우셔야 한다"고 조언했다.
사진=JTBC 방송화면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주호, '암투병' ♥안나 현재 상태는?…은퇴 후 삼남매 근황 공개
- '이동국 딸' 재아, 부상 어느 정도길래…안타까운 근황
- '70억 대저택 소유' 박나래, 연예인도 기죽는 명품 플렉스
- '선우은숙 친언니 추행' 유영재, 징역 2년 6월 실형→법정 구속 "반성하겠다"
- "수치스러운 가정사" 김수찬, 父 폭행·착취 이용설에 분노 (현역가왕2)[엑's 이슈]
- '500만 임박' 이수지 영상은 패러디였는데…"○○ 엄마가 제 인생 망쳤다" 댓글창은 현실이었다 [
- [공식] '최태준♥' 박신혜, 4년 만에 둘째 생긴다…"올 가을 출산 예정"
- 지드래곤→'대림 4세' 이주영, 돌아온 '세금 완납' 차은우에 눈치 無 '좋아요' [엑's 이슈]
- 피식대학 이용주, '성적 콘텐츠' 누명 벗었다…유튜브 채널 "긴급 복구" [엑's 이슈]
- [공식] 어도어 측 "해린·혜인·하니 덴마크 동행 맞다"…뉴진스, 본격 활동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