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 부부' 남편, 장모 앞 폭언 "어미나 딸이나 똑같아" 충격 (이혼숙려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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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숙려캠프' 걱정 부부 남편이 장모 앞에서도 폭언을 한다고 해 충격을 안겼다.
23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8기 부부들이 새롭게 등장, '걱정 부부' 가사조사가 진행됐다.
이날 아내는 "(남편의) 재정적인 문제도 있지만, 폭언과 가정폭력이 심각하다"고 이야기했다.
남편의 폭언은 장모 앞에서도 이어졌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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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이혼숙려캠프' 걱정 부부 남편이 장모 앞에서도 폭언을 한다고 해 충격을 안겼다.
23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8기 부부들이 새롭게 등장, '걱정 부부' 가사조사가 진행됐다.
이날 아내는 "(남편의) 재정적인 문제도 있지만, 폭언과 가정폭력이 심각하다"고 이야기했다. 남편의 폭언은 장모 앞에서도 이어졌다고.

아내는 정리정돈을 마음에 들어하지 않는 남편에게 "그래서 엄마나 딸X이나 똑같다고 한 거냐"고 해 패널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아내는 "저희 엄마가 쌍둥이를 1년 넘게 계속 봐주고 계신다. 저희 엄마한테 직접 얼굴 보고 욕을 하더라. 엄마는 도와주려고 하는데 왜 욕먹는지 모르겠다더라"고 했다.
장모가 듣고 있는데 폭언을 한 것에 서장훈은 "아무리 화가 나도 해야할 말이 있고 말아야 할 게 있는데 이건 선을 넘은 거다"라고 지적했다.
사진=JTBC 방송화면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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