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베이 2025] 아크시스템웍스, '열혈삼국지 난세풍운'과 '더블드래곤'으로 인기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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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시스템웍스 아시아가 2025년 1월 23일 (목)부터 26일 (일)까지 타이베이 난강 전시관 1관에서 열리는 2025 타이베이 게임쇼 (TAIPEI GAME SHOW 2025)에서, B2C 존의 닌텐도 부스와 저스트단 부스에서 자사의 신작을 대거 공개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과시했다.
먼저 닌텐도 부스에서는 스위치 용 신작 게임 '열혈삼국지 난세풍운'과 '팬텀 브레이브 유령선단과 잃어버린 영웅', '팬텀 브레이커: 배틀 그라운드 얼티메이트', 'HUNTER×HUNTER NEN×IMPACT' 등 4종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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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시스템웍스 아시아가 2025년 1월 23일 (목)부터 26일 (일)까지 타이베이 난강 전시관 1관에서 열리는 2025 타이베이 게임쇼 (TAIPEI GAME SHOW 2025)에서, B2C 존의 닌텐도 부스와 저스트단 부스에서 자사의 신작을 대거 공개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과시했다.
먼저 닌텐도 부스에서는 스위치 용 신작 게임 '열혈삼국지 난세풍운'과 '팬텀 브레이브 유령선단과 잃어버린 영웅', '팬텀 브레이커: 배틀 그라운드 얼티메이트', 'HUNTER×HUNTER NEN×IMPACT' 등 4종이 공개됐다. 또 닌텐도 스위치판 '길티기어' 신작에도 많은 인파가 몰렸다.



이중 ‘열혈 시리즈’ 최신작인 '열혈삼국지 난세풍운'이 '적벽대전' 직후부터 삼국지의 클라이막스이기도 한 '오장원 전투'까지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선보이며 주목을 받았다. 90년대 콘솔 게임부터 꾸준히 사랑을 받아온 주인공 캐릭터 '쿠니오'가 삼국지의 영웅 '관우'가 된다는 부분이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으로 풀이된다.
이어 저스트단 부스에서는 소니 플레이스테이션 4와 5 전용 소프트웨어 '더블 드래곤 리바이브'와 '열혈삼국지 난세풍운'이 소개됐다.


'더블 드래곤 리바이브'는 지난 1987년에 아케이드 버전으로 출시되어 '벨트스크롤 액션' 장르를 확립시킨 명작 타이틀로, 아크시스템웍스의 격투 게임 제작 스태프가 철저하게 감수하여, 현대적 감각으로 재탄생했다.
아케이드 게임의 황금시대를 장식한 캐릭터들이 기존의 매력을 유지하면서도 세련된 3D 표현으로 등장한 모습에 많은 관람객들이 호평을 보냈다.


이외에도 2025 타이베이 게임쇼에서는 지난 6월 정식으로 제작이 발표된 주식회사 니폰이치소프트웨어 '팬텀 시리즈'의 완전 신작 '팬텀 브레이브 유령선단과 잃어버린 영웅'에 많은 관심이 집중됐고,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누리고 있는 '헌터X헌터'의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한 최초의 2D 대전격투 게임 타이틀 'HUNTER×HUNTER NEN×IMPACT'에도 관람객이 몰렸다.
많은 인원이 몰리자 아크시스템웍스 측은 닌텐도 부스 및 저스트단 부스에서 다양한 굿즈를 제공하며 화답했다. 특히 '열혈삼국지 난세풍운' 포토존에서 사진을 촬영하고 이벤트에 참여하면 ‘열혈 쿠니오 & 열혈 관우 금속 배지 세트'를 추첨을 통해 받을 수 있도록 해 인원이 집중되는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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