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얼마나 안 팔리면... PS5 프로 100만 원이 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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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안 팔리기 때문일까요? 정가 111만 8천 원의 플레이스테이션 5 프로(PS5 프로)가 100만 원도 안 되는 가격에 팔리고 있습니다.
정가 111만 8천 원은 기존 PS5 모델 대비 2배에 가까운 가격이었습니다.
이러한 요인들로 인해 PS5 프로의 국내 판매량도 저조했기 때문일까요? 결국 가격이 소비자가 만날 수 있는 가격인 100만 원 이하로 하락하는 결과를 초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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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안 팔리기 때문일까요? 정가 111만 8천 원의 플레이스테이션 5 프로(PS5 프로)가 100만 원도 안 되는 가격에 팔리고 있습니다.
PS5 프로는 지난 2024년 11월 7일 국내에 출시된 기기로, PS5보다 좀 더 나은 GPU 성능과 PSSR 업스케일링 등으로 더 쾌적한 게임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문제는 가격이었는데요. 정가 111만 8천 원은 기존 PS5 모델 대비 2배에 가까운 가격이었습니다. 심지어 디스크 드라이브도 따로 구매해야 했죠. 뭐 기본 모델의 정가 인상으로 2배 가까운 가격 문제는 해결 했지요.
당연히 소비자들의 부정적인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특히 영국에서는 초기 며칠을 제외하면 판매 부진이 나타나 소매점들에서 정가 이하로 판매하는 현상이 시작되었습니다.
이용자 입장에서도 PS5 프로를 정가로 구매하느니 게이밍 PC를 맞추는 쪽이 가성비 측면에서 유리했습니다. 게다가 지금은 PS5 프로로 즐길 만한 게임도 부족하죠.
이러한 요인들로 인해 PS5 프로의 국내 판매량도 저조했기 때문일까요? 결국 가격이 소비자가 만날 수 있는 가격인 100만 원 이하로 하락하는 결과를 초래했습니다.
PS5 프로의 부진이 일시적인 현상일지, 앞으로도 계속 이어질지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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