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립교향악단 지휘자에 이병욱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광주시는 광주시립교향악단 지휘자에 이병욱 전 인천시립교향악단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를 위촉했다.
2018년부터 인천시립교향악단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6년간 재직하며 수준 높은 연주를 통해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광주시립교향악단 지휘자에 이병욱 전 인천시립교향악단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를 위촉했다. 임기는 23일부터 오는 2027년 1월 22일까지 2년간이다.
이 신임 지휘자는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국립음악대학 지휘과 석사과정을 수석 졸업하고, 전문연주자 과정과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귀국 후 TIMF앙상블 수석 지휘자, 인제대학교 음악학과 교수를 역임했다.
이 지휘자는 KBS교향악단, 서울시립교향악단,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 등 국내 교향악단뿐만 아니라 독일 슈투트가르트 체임버 오케스트라, 일본 가나자와 오케스트라 앙상블, 유럽 현대음악 전문 앙상블 OENM 등 해외 교향악단과도 작품활동을 했다.
2018년부터 인천시립교향악단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6년간 재직하며 수준 높은 연주를 통해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강기정 시장은 “지휘자의 뛰어난 음악적 역량과 풍부한 경험은 광주시립교향악단을 한층 더 성장시키고, 광주시민 눈높이에 맞는 공연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강성수 기자 soostar@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모텔 갔지만 애정 행위 없었다" 결혼 5일 만에 불륜 의혹 휩싸인 양홍원…소속사는 정면 대응
- "백종원 조용하더니 일냈네"…삼겹살 4만6000원에도 美서 100번대 웨이팅
- "560억 소식에 상한가 찍었다"…'채시라 남편' 김태욱 K-뷰티 회사, 日 마루베니가 공개매수
- '회 먹방' 하던 중 '풍덩' 소리에 구명 튜브 던졌다…'얼짱시대' 박지호, 시민 구해
- "잔액이 부족합니다" 안내에도 그냥 탑승…외국인 무임승차 목격담 '속출'
- "사진 있는데 왜 안 돼"…6000만원 복권 잃어버린 남성, 항소심도 패소
- "돈 내고 묵는데 빨래·설거지까지 하라고?"…에어비앤비, 과도한 청소 요구 금지
- "죽어도 불 끄다 죽어야지"…'순직은 로또' 글에 현직 소방관이 남긴 말
- "뒤에서 발로 차도 안 물러났다" 프랑스 약탈범 막아선 '현실판 손오공'
- "중국인들 이제 안 가" 반토막 났는데…한국인들 "지금이 기회" 日서 지갑 '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