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이 미래다] 주한독일문화원, 새해 맞아 독일어 온라인 강좌 25% 할인 이벤트
1월과 2월 개강하는 온라인 신청자 대상
듣기·말하기·쓰기 등 체계적인 교육 제공
직장인·어린이·청소년 등 세분화된 수업
유학·취업 위한 국제 공인 독일어 강좌도
![주한독일문화원은 1월과 2월에 개강하는 온라인 강좌를 신청한 학습자에게 25%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온라인 강좌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 주한독일문화원]](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1/23/joongang/20250123053051361jaix.jpg)
주한독일문화원이 2025년 새해를 맞아 독일어 학습자들을 위한 특별한 온라인 강좌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주한독일문화원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1월과 2월에 개강하는 온라인 강좌를 신청한 학습자들에게 2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며, “독일어 실력을 키우고자 하는 이들에게 절호의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주한독일문화원은 독일어 학습과 문화 교류를 선도하는 기관으로, 초보자부터 고급 학습자까지 모든 수준과 연령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강좌를 운영하고 있다. 개별 레벨 테스트를 통해 적합한 강좌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를 균형 있게 학습할 수 있는 활동 중심의 수업으로 체계적인 교육을 제공한다.
강좌는 학습자의 필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세분돼 있다. 주 5일간 60~68시간 진행되는 초집중강좌는 독일어 실력을 빠르게 향상시키고 싶어하는 학습자들에게 적합하다. 시간 제약을 받고 있는 직장인이나 학생들을 위한 주 3일, 69시간의 집중강좌도 마련돼 있다. 만 7세부터 15세까지를 대상으로 하는 어린이 및 청소년 강좌는 연령별 맞춤형 교육을 통해 자연스럽게 독일어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방학 기간에는 특별 회화 강좌도 운영한다.
이외에도 국제 공인 독일어 시험을 준비하는 학습자를 위해 체계적인 강의와 모의 시험을 포함한 시험 준비 강좌가 마련돼 있다. 또한 현장 수업과 온라인 강의를 결합한 콤비강좌와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온라인 라이브 강좌 등 유연한 학습 환경을 제공하는 다양한 옵션도 제공하고 있다.
주한독일문화원은 국제 공인 독일어 시험인 Goethe-Zertifikat A1-C2 레벨을 통해 독일어 능력을 증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 시험은 유학·취업·이민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 가능한 글로벌 인증서로, 기본적인 언어 능력을 평가하는 A1, A2부터 중급의 B1, B2 그리고 고급의 C1, C2 레벨까지 다양한 수준으로 구성돼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을 알고자 하면 주한독일문화원 웹사이트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김승수 중앙일보M&P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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