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기 현숙 "영호에 호감 有…꽂히는 포인트는 無" (나는 솔로)[종합]

황혜윤 기자 2025. 1. 22.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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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기 현숙이 영호에게 호감은 생겼지만, 확 꽂히는 점은 점은 없다며 아쉬워했다.

이후 영호는 현숙에게 결혼식, 결혼생활에 대해 물어봤는데,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어 호감이 생겼다고 말했다.

더불어 현숙도 영호에 대한 호감도가 올라갔다면서 "내면이 단단하고 긍정적인 거 같다"고 말했다.

그러나 현숙은 이날 영호에게 쌈을 싸주며 24기의 '첫 쌈' 시작을 알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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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황혜윤 기자) 24기 현숙이 영호에게 호감은 생겼지만, 확 꽂히는 점은 점은 없다며 아쉬워했다.

22일 방송된 SBS Plus, ENA ‘나는 SOLO(나는 솔로)’에서는 24기 솔로남녀들의 데이트 현장이 펼쳐졌다.

이날 영숙은 영철에게 옥순을 향한 마음이 있는 대열에 합류했냐고 물어봤다. 이에 영철은 "화끈하시더라"고 말했다. "처음엔 장난처럼 모두에게 플러팅하는 줄 알았다"면서 "나중에 와서 적극적으로 말하다 보니 뭐지? 싶었다"고 말했다.

이에 영숙은 "내가 느끼기에 영철이의 1순위는 순자다 이런 느낌인데 아직 갈팡질팡이냐" 물었고, 영철은 "그건 맞다"면서도 "사실 내 감정에 더 있는 건 순자"라며 일편단심의 마음을 드러냈다.

영호는 현숙은 소고기 데이트를 했다. 영호는 현숙에게 "아기 출산을 최소 2명을 바라는데, 그렇게 생각하는 이유가 궁금하다"며 질문했다. 현숙은 4남매라 "가족 수가 많은 게 좋다"고 말했다.

이후 영호는 현숙에게 결혼식, 결혼생활에 대해 물어봤는데, 비슷하다는 생각이 들어 호감이 생겼다고 말했다. 더불어 현숙도 영호에 대한 호감도가 올라갔다면서 "내면이 단단하고 긍정적인 거 같다"고 말했다. 그러나 "확 꽂히는 포인트가 있어야 하는데, 아직 못 느꼈다"면서 호감도가 그렇게 크지는 않다고 말해 MC들을 당황하게 했다.

그러나 현숙은 이날 영호에게 쌈을 싸주며 24기의 '첫 쌈' 시작을 알리기도 했다.

한편 이날 광수는 순자에게 '직진 플러팅'을 펼쳤다. 묵밥 집 데이트를 하던 중 순자는 광수에게 "첫인상 투표에서 왜 날 선택했냐"고 물었고, 광수는 "그냥 제일 예뻤다"고 답했다. 이에 순자는 "그래서 저 분 제일 밝다"했던 거냐 물었고, 광수는 "예쁘니까 밝아보였겠지"라며 순자를 향해 플러팅을 했다.

이어 오늘 또 랜덤의 신이 점지를 해주셔서 다시 1픽과의 데이트를 하게 됐다며 웃었다. 이에 이이경은 또 "저렇게 하고 선택은 옥순 씨로 했다? 이거 기분 묘할 텐데"라면서 "(결과를 알게 된) 순자 씨의 표정이 궁금하다"고 말했다.

사진= ENA, SBS Plus ‘나는 SOLO'

황혜윤 기자 hwang556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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