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올바이오파마, 지난해 영업익 2억3000만원…전년비 8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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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올바이오파마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1389억원, 영업이익 2억3000만원을 기록했다고 22일 공시했다.
4분기 매출액은 364억17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8% 늘었으며, 영업이익은 27억3900만원으로 흑자전환했다.
지난해 프로바이오틱스 의약품 '바이오탑'은 지난해 서울대병원, 길병원, 고대안산병원 등 주요 16개 병원에 안착하며 전년 대비 37.1% 증가한 172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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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올바이오파마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1389억원, 영업이익 2억3000만원을 기록했다고 22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0% 늘었으나 영업이익은 89.6% 감소했다.
4분기 매출액은 364억17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8% 늘었으며, 영업이익은 27억3900만원으로 흑자전환했다.
지난해 프로바이오틱스 의약품 ‘바이오탑’은 지난해 서울대병원, 길병원, 고대안산병원 등 주요 16개 병원에 안착하며 전년 대비 37.1% 증가한 172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100억원대 매출 품목이었던 ‘엘리가드’와 ‘노르믹스’도 각각 164억원, 171억원을 기록했다.
한올바이오파마는 “올해 다수의 임상 결과 발표와 신규 임상 진입이 예정돼 있어, 신약 개발 노력이 보다 가시화될 전망”이라며 “미국과 유럽에서 개발 중인 바토클리맙의 중증근무력증 임상 3상 탑라인 결과와 염증성 탈수초성 다발성 신경병증 임상 2b상 초기 결과를 1분기 내 확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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