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커 로그라이크 ‘발라트로’, 누적 판매량 500만 장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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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인디게임 '발라트로'가 글로벌 누적 판매량 500만 장을 돌파했다.
22일 발라트로 공식 X(구 트위터)에 발라트로 500만 장 판매를 축하하는 글이 올라왔다.
한편, 2024년 9월 발매된 발라트로 모바일 버전은 구글스토어에서 전체이용가 판정을 받았으나, 출시 약 4개월이 지난 최근 갑자기 청소년 이용불가 등급으로 전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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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인디게임 ‘발라트로’가 글로벌 누적 판매량 500만 장을 돌파했다.
22일 발라트로 공식 X(구 트위터)에 발라트로 500만 장 판매를 축하하는 글이 올라왔다. 발라트로는 로컬 썽크(LocalThunk)가 개발한 로그라이크 게임으로, 포커 족보를 기반으로 로그라이크의 변칙적인 재미를 강화한 플레이가 특징이다. 게임은 더 게임 어워드, 골든 조이스틱 어워드의 고티(GOTY, 올해의 게임) 후보에 오르기도 했다.
발라트로 측 관계자는 “더 게임 어워드에서 발라트로를 보고 구매해 주신 모든 분들이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 “(발라트로가) 처음으로 구매한 인디게임이라면, 인디게임 구매를 습관적으로 해보시길 바란다. 놀라운 작품들이 많다.”라고 밝혔다.
한편, 2024년 9월 발매된 발라트로 모바일 버전은 구글스토어에서 전체이용가 판정을 받았으나, 출시 약 4개월이 지난 최근 갑자기 청소년 이용불가 등급으로 전환됐다. 포커를 단순 소재로만 활용했을 뿐이지만, 직접적인 사행행위 모사에 해당한다는 것이 원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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