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 독일마을, '2025-2026년 한국관광 100선' 선정
강연만 2025. 1. 22. 10: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남해 독일마을이 '2025-2026년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됐다.
또한 지난 2010년부터 매년 10월 독일마을에서 개최되고 있는 맥주축제는 2018년 정부지정 문화관광축제, 2023년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지역문화매력 100선, 로컬 100'에도 선정된 바 있고 독일문화체험, 파독전시관, 원예예술촌 등과 함께 아름다운 자연경관이 조화를 이룬 남해군의 대표관광지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남해 독일마을이 '2025-2026년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됐다.
남해군 삼동면 일원에 위치한 독일마을은 지난 1960년대 산업역군으로 독일에 파견돼 한국 경제발전에 크게 기여한 독일거주 교포들이 한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삶의 터전을 제공하고, 독일문화를 경험할 수 있게 하기 위해 관광지로 조성된 마을로 파독 광부와 간호사의 애환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다.
한국관광 100선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우수관광지 100개소를 2년에 한 번 선정해 국내외에 홍보하는 사업으로, 지자체 추천, 빅데이터 분석 등을 통해 1차 서면평가와 2차 현장평가, 3차 최종선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한다.
독일마을은 지난 2021-2023년에 4회 연속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또 5회째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또한 지난 2010년부터 매년 10월 독일마을에서 개최되고 있는 맥주축제는 2018년 정부지정 문화관광축제, 2023년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지역문화매력 100선, 로컬 100'에도 선정된 바 있고 독일문화체험, 파독전시관, 원예예술촌 등과 함께 아름다운 자연경관이 조화를 이룬 남해군의 대표관광지다.
이연주 관광진흥과장은 "3차에 걸치 심사 끝에 남해군 독일마을이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며 "이번 선정을 계기로 독일마을 뿐 아니라 지역의 다양한 관광자원과 연계한 전략적인 마케팅을 펼쳐 국민고향 남해 관광객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해군은 '2025 고향방문의 해 국민고향 남해로 오시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2월부터 '나매인의 기억펼침'이란 주제로 고향 향토사료 전시회를 개최하는 한편, 계속해서 다양한 축제, 체육행사, 가요제, 향우 초청 투자유치설명회 등을 연중 이어갈 계획이다.
남해=강연만 기자 kk77@kukinews.com
강연만 기자 kk77@kukinews.com
남해군 삼동면 일원에 위치한 독일마을은 지난 1960년대 산업역군으로 독일에 파견돼 한국 경제발전에 크게 기여한 독일거주 교포들이 한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삶의 터전을 제공하고, 독일문화를 경험할 수 있게 하기 위해 관광지로 조성된 마을로 파독 광부와 간호사의 애환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다.
한국관광 100선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우수관광지 100개소를 2년에 한 번 선정해 국내외에 홍보하는 사업으로, 지자체 추천, 빅데이터 분석 등을 통해 1차 서면평가와 2차 현장평가, 3차 최종선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한다.
독일마을은 지난 2021-2023년에 4회 연속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또 5회째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또한 지난 2010년부터 매년 10월 독일마을에서 개최되고 있는 맥주축제는 2018년 정부지정 문화관광축제, 2023년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지역문화매력 100선, 로컬 100'에도 선정된 바 있고 독일문화체험, 파독전시관, 원예예술촌 등과 함께 아름다운 자연경관이 조화를 이룬 남해군의 대표관광지다.
이연주 관광진흥과장은 "3차에 걸치 심사 끝에 남해군 독일마을이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며 "이번 선정을 계기로 독일마을 뿐 아니라 지역의 다양한 관광자원과 연계한 전략적인 마케팅을 펼쳐 국민고향 남해 관광객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해군은 '2025 고향방문의 해 국민고향 남해로 오시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2월부터 '나매인의 기억펼침'이란 주제로 고향 향토사료 전시회를 개최하는 한편, 계속해서 다양한 축제, 체육행사, 가요제, 향우 초청 투자유치설명회 등을 연중 이어갈 계획이다.
남해=강연만 기자 kk77@kukinews.com
강연만 기자 kk77@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쿠키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정부 탓 vs 서울시장 탓”…정원오·오세훈 부동산 책임론 두고 ‘무한 핑퐁’
- ‘이광재 전략공천’ 하남 찾은 與…D-35 민심은 ‘반반’ [민심 르포]
- 쿠팡 총수 왜 김범석으로…글로벌 기업도 예외 없는 규제 ‘파장 촉각’
- 하정우 ‘부산 북갑’ 출마에 엇갈린 국민의힘…“당 후보 지원 vs 단일화 필요”
- 尹, ‘공수처 체포 방해’ 항소심서 징역 7년…1심보다 2년 가중
- 방미통위, TBS 3년 조건부 재허가…상업광고 이례적 허용
- ‘알파고 10주년’…구글 하사비스·이세돌, 10년만 재회서 꺼낸 AI 청사진 [현장+]
- 매번 발전하는 페이커…“아직 최선의 폼 아냐, 개선하려고 노력 중” [쿠키인터뷰]
- 트럼프 주니어, ‘절친’ 정용진 회장 부인 공연 관람
- 日 초대형 유조선 호르무즈 통과에…외교부 “상황 타개 방안 모색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