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엔믹스, 3월 컴백 확정…'4세대 대표 걸그룹' 입지 굳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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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엔믹스(NMIXX)가 3월 컴백을 목표로 달린다.
22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엔믹스(릴리, 해원, 설윤, 배이, 지우, 규진)는 오는 3월 중 새 앨범을 내고 컴백한다.
엔믹스의 컴백은 지난해 8월 발매한 세 번째 미니앨범 '에프이쓰리오포: 스틱 아웃(Fe3O4: STICK OUT)' 이후 약 7개월 만이다.
올해 데뷔 4년 차에 접어든 엔믹스는 3월 발표하는 신보를 통해서도 가요계 존재감을 환히 빛내며 '올라운드 걸그룹' 활약을 이어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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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엔믹스(NMIXX)가 3월 컴백을 목표로 달린다.
22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엔믹스(릴리, 해원, 설윤, 배이, 지우, 규진)는 오는 3월 중 새 앨범을 내고 컴백한다. 현재 신보 준비에 한창이다.
엔믹스의 컴백은 지난해 8월 발매한 세 번째 미니앨범 '에프이쓰리오포: 스틱 아웃(Fe3O4: STICK OUT)' 이후 약 7개월 만이다.
엔믹스는 전작 '별별별 (See that?)'을 비롯해 매번 독특한 앨범명과 오묘하고 신선한 콘셉트를 내세우며 K팝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별별별 (See that?)'로 한터차트 주간 피지컬 앨범 차트 1위, 중국 QQ 뮤직 2연속 정상, 음악방송 3관왕 등을 기록, '4세대 대표 걸그룹'의 입지를 공고히 했다.
엔믹스는 그룹의 특장점인 탄탄한 가창력과 퍼포먼스 실력뿐만 아니라 능숙한 입담과 재치로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도 출연하며 활동 저변을 넓히고 있다.
올해 데뷔 4년 차에 접어든 엔믹스는 3월 발표하는 신보를 통해서도 가요계 존재감을 환히 빛내며 '올라운드 걸그룹' 활약을 이어갈 전망이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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