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창완 전 한국공항공사 사장 숨진 채 발견
이관주 2025. 1. 21.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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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대학장을 지낸 손창완 전 한국공항공사 사장이 21일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손 전 사장은 이날 경기도 자택에서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청장을 제외한 경찰 최고 계급인 치안정감까지 지낸 손 전 사장은 2018년 12월부터 2022년 2월까지 한국공항공사 사장을 지냈다.
손 전 사장은 무안국제공항 방위각시설(로컬라이저) 개량 사업이 시작되던 2020년 5월 당시 공항공사 사장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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