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평전통시장 재건축 착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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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 화재 이후 임시시장과 주차장을 조성해 운영하고 있는 창평전통시장이 재건축에 들어갔다.
새롭게 지어질 창평전통시장은 창평면 창평리 209-1번지 일원 3504㎡(1060평)에 지상 2층, 총면적 2760㎡(835평) 규모로, 지역 상권의 중심지이자 주변 관광지와 연계한 지역 대표 관광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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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지어질 창평전통시장은 창평면 창평리 209-1번지 일원 3504㎡(1060평)에 지상 2층, 총면적 2760㎡(835평) 규모로, 지역 상권의 중심지이자 주변 관광지와 연계한 지역 대표 관광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1층은 일반상점 44개소, 휴게편의시설(임산부휴게실), 문화복합공간(중정)으로 조성되고, 2층은 청년몰 6개소와 관리사무소, 화장실, 전망마루(야외 경관 조망이 가능한 복도) 등을 갖추게 된다.
담양군은 2023년 전통시장 시설현대화사업으로 60억 원, 2024년 관광자원개발사업으로 38억 원을 확보, 총사업비 98억 원을 투입해 재건축을 진행하게 됐다.
20일 열린 기공식에는 이병노 군수와 이개호 국회의원, 정철원 군의회 의장, 박종원, 이규현 전남도의원, 군의원, 조성순 창평시장상인회 회장 등 150명이 참석했다.
담양군은 22일, 담양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며, 민생 안정 대책을 수립해 다양한 지원도 이어갈 예정이다.
신영삼 기자 news032@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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