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尹 측 "한동훈·우원식 체포 지시한 적 없다"
김남하 2025. 1. 21. 14:45

尹 측 "한동훈·우원식 체포 지시한 적 없다"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빨라지고 있는 이재명 선거법 재판…신속 선고를 위한 조건들 [법조계에 물어보니 607]
- 尹 보다 한덕수 탄핵사건 먼저 심리해야 하는 이유 [법조계에 물어보니 606]
- "尹대통령 체포 보다는 조율해서 임의조사 형식이 가장 깔끔할 수도" [법조계에 물어보니 605]
- 尹대통령이 서울중앙지법 고수하는 까닭은? [법조계에 물어보니 604]
- "尹 체포, 헌재 판단 이후에 시도해야…경호처 저항, 비판 여론 줄어들 것" [법조계에 물어보니 60
- 이혜훈 '장남 위장 미혼 청약' 의혹에 "혼례 직후 관계 깨졌던 상황"
- '정청래 합당론'에 지도부 분열?…현장최고위에 줄줄이 불참
- 송언석 "쌍특검은 검은돈 뿌리뽑기 정치개혁…민주당, 동참하라"
- 음주운전에 상간녀 의혹까지…법적 한계 뒤에 숨은 ‘검증의 민낯’ [D:이슈]
- 낯설지만 익숙한 오스트리아, 태극전사들과 얄궂은 만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