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세윤, 가족에게 소외감 有?…"늘 잘 먹고 오는 줄 알아" (결혼 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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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문세윤이 가족에게 서운한 점을 털어놨다.
20일 방송된 MBC '오은영 리포트 – 결혼 지옥'(이하 '결혼 지옥')에는 가족 상담 특집 4부작 중 세 번째 편, K-장녀 가족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박지민은 '결혼 지옥' 멤버들에게 가족으로 인해 힘들었거나 서운했던 기억이 있는지 물었다.
그러자 문세윤은 "어떻게 보면 저는 좀 자잘한 건데, 제가 늘 잘 먹고 오는 줄 안다. 어디서 풍성하게 먹고 들어온 줄 안다"라며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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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임나빈 기자) 개그맨 문세윤이 가족에게 서운한 점을 털어놨다.
20일 방송된 MBC '오은영 리포트 – 결혼 지옥'(이하 '결혼 지옥')에는 가족 상담 특집 4부작 중 세 번째 편, K-장녀 가족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박지민은 '결혼 지옥' 멤버들에게 가족으로 인해 힘들었거나 서운했던 기억이 있는지 물었다.
그러자 문세윤은 "어떻게 보면 저는 좀 자잘한 건데, 제가 늘 잘 먹고 오는 줄 안다. 어디서 풍성하게 먹고 들어온 줄 안다"라며 토로했다.

그는 "예를 들어 셋이 치킨 한 마리를 시키더라도 뭔가 좀 남겨놨으면 느낌(?)이 있지 않냐. 근데 '밥 먹었냐'고 안 물어보고, '아빠는 늘 맛있는 거 먹잖아'라고 말할 때 서운하다"라고 말했다.
이에 오은영은 "그건 서운하다"라고 호응했고, 김응수 또한 "엄청 서운하다"라고 공감했다.
다음으로 34세의 딸 하나를 둔 사연 신청자가 등장했다. 그녀는 "저는 아니고, 부모님 문제 때문에 신청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사연 신청자의 아빠는 "부부 관계에 문제가 있긴 하지만 아들하고 대화를 못하고 어린 시절을 보냈다. 소통을 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다"라고 밝혔다.
사연 신청자의 남동생은 "저는 이 방송을 나오기 전부터도 아빠와 아주 화목한 건 아니지만 큰 문제가 없다고 생각했다. 가족 구성원 서로 서로의 대화가 다같이 안 된다는 느낌이다"라고 전했다.
사진=MBC 방송화면
임나빈 기자 nabee07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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