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보승, 새벽까지 대리운전…"母 이경실도 멋있다고 생각할 것" (조선의 사랑꾼)

이이진 기자 2025. 1. 20. 22:5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0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이경실이 게스트로 등장한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경실은 스튜디오를 찾았고, MC들과 함께 손보승의 영상을 보고 대화를 나눴다.

영상 속에서 손보승과 이경실은 그동안 하지 못했던 말들을 솔직하게 털어놨고, 강수지는 "이날 처음 들은 거냐. 이 얘기를"라며 궁금해했다.

이경실은 "그런 이야기도 안 했다. 나의 저런 마음을 들으면 쟤도 속상할 거 아니냐. 이미 벌어졌으니까 이야기할 수가 없지"라며 고백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코미디언 이경실이 

20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이경실이 게스트로 등장한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이경실은 스튜디오를 찾았고, MC들과 함께 손보승의 영상을 보고 대화를 나눴다. 영상 속에서 손보승과 이경실은 그동안 하지 못했던 말들을 솔직하게 털어놨고, 강수지는 "이날 처음 들은 거냐. 이 얘기를"라며 궁금해했다.

이경실은 "그런 이야기도 안 했다. 나의 저런 마음을 들으면 쟤도 속상할 거 아니냐. 이미 벌어졌으니까 이야기할 수가 없지"라며 고백했다. 

또 손보승은 밤늦게까지 대리운전을 했고, 제작진은 "저녁 식사 먹을 때 대리운전 간다고 왜 얘기 안 했냐"라며 질문했다.

손보승은 "엄마가 좀 속상하다고 하더라. 그때는 진짜 누나한테 전화 많이 했었다. 가족이 보고 싶은데 엄마한테 전화 못 하니까. 사실 엄마도 속상한 것도 있지만 저처럼 생각하고 있을 거 같다. 멋있다고 생각할 거 같다. 전 제가 부끄럽다고 생각하진 않는다"라며 털어놨다.

사진 = TV조선 방송 화면

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