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용·노현희, 尹 구속 전 서부지법 앞에서…"유명한 태극기부대"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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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노현희가 최준용과 함께 서울서부지법 집회에 참여해 목소리를 높였다.
지난 18일 최준용은 '서부지법 앞'이라는 제목으로 라이브를 진행했다.
최준용은 윤석열 대통령 구속 영장 발부 전, 서울서부지법 앞에서 진행된 집회 현장을 담았다.
지난 18일 서울서부지법은 내란 우두머리 및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로 구속영장이 신청된 윤 대통령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를 했고, 차은경 부장판사는 "피의자가 증거를 인멸할 염려가 있다"라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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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노현희가 최준용과 함께 서울서부지법 집회에 참여해 목소리를 높였다.
지난 18일 최준용은 '서부지법 앞'이라는 제목으로 라이브를 진행했다. 최준용은 윤석열 대통령 구속 영장 발부 전, 서울서부지법 앞에서 진행된 집회 현장을 담았다.
노현희와 마주한 최준용은 그를 "애국 보수 노현희"라고 소개했다.
노현희는 "낮부터 하루 종일 있다가 잠깐 어디 다녀왔다가 다시 왔다"라며 "목이 다 쉬었다. 저희는 지난해부터 올 초까지 공수처, 서울 구치소, 지방지법도 (다녔다)"라고 이야기했다.
최준용은 "박근혜 대통령 탄핵 때부터 태극기부대로 유명한 사람"이라고 거들었다.

노현희는 "밤새 잠 못 이루시고 걱정 많으시죠. 결과를 함께 기도하면서 기다리자"라고 이야기하며 최준용에 대해 "진짜 용기 있는 애국자"라고 치켜세웠다.
지난 18일 서울서부지법은 내란 우두머리 및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혐의로 구속영장이 신청된 윤 대통령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를 했고, 차은경 부장판사는 "피의자가 증거를 인멸할 염려가 있다"라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이에 윤 대통령 지지자들은 서울서부지법에 난입해 물건을 부수는 등 폭력을 휘둘렀다. 경찰은 이들을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사진=최준용 유튜브 채널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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