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많이 힘들었나…전기 들어오는 셋방에 "5성급 호텔" 감격 (핀란드 셋방살이)[종합]

임나빈 기자 2025. 1. 17.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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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가 전기가 들어오는 새 셋방에 감탄했다.

17일 방송된 tvN '핀란드 셋방살이' 7회에서는 시티 보이즈가 전기와 독방, 그리고 이웃들이 있는 곳에서 새로운 셋방라이프를 이어갔다.

이날 시티보이즈는 푸짐한 라플란드 가정식을 먹고 세 번째 셋방이 있는 곳을 차를 타고 이동했다.

시티보이즈는 앞선 셋방살이에서 전기, 수도, 물 사용이 어려운 것은 물론 인적조차 없는 곳을 전전해 왔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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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임나빈 기자) 차은우가 전기가 들어오는 새 셋방에 감탄했다. 

17일 방송된 tvN '핀란드 셋방살이' 7회에서는 시티 보이즈가 전기와 독방, 그리고 이웃들이 있는 곳에서 새로운 셋방라이프를 이어갔다.

이날 시티보이즈는 푸짐한 라플란드 가정식을 먹고 세 번째 셋방이 있는 곳을 차를 타고 이동했다.

이때 이동휘는 "밥 먹고 자일리톨 계속 씹으니까 좋다"라며, 라플란드에 완벽 적응한 모습을 보였다.

그런가 하면, 이제훈은 "저녁은 그럼 파스타로 가는 거냐"라며 저녁 메뉴를 화젯거리로 올렸다. 

곽동연은 "제가 생각을 해봤는데 오늘은 새 집에 왔으니까 새 마음으로 다같이 합심해서 할 수 있는 게 뭐가 있을까 하다가 양파랑 대파를 빨리 써야 할 것 같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대파 혹은 양파 김치 만들고, 제가 오므라이스랑 소시지 야채볶음을 하겠다"라고 선포하며, 모두의 기대감을 자아냈다. 

곽동연의 노력에 부응하겠다는 듯 이제훈은 "외람되지만 제가 블루베리잼을 여러분들께 아주 맛있게 해드리지 않았냐. 제가 소야 도전해봐도 되겠냐"라고 의지를 불태웠다.

이에 곽동연은 "제훈이형 잼 이후에 기대가 확 올라갔다"라고 지지해줬다. 이제훈은 "제가 그럼 여러분들을 위해 허튼 짓 안 하고 레시피 잘 읽어서 소야 해드리겠다"라고 얘기했다. 

곽동연은 "그 외에 대파 김치나 오므라이스 이런 것도 재료 손질할 게 좀 있으니까 다같이 해보자"라고 말했고, 차은우와 이동휘는 "열심히 돕겠다"라고 호응했다.  

드디어 숙소에 도착한 시티보이즈는 일단 인터넷이 불가하다는 사실에 기운 빠진 것도 잠시, 전기가 들어온다는 것을 알게 되자 감격했다.

시티보이즈는 앞선 셋방살이에서 전기, 수도, 물 사용이 어려운 것은 물론 인적조차 없는 곳을 전전해 왔었기 때문.

곽동연은 "Thanks God"를 외치는가 하면, 차은우는 "슈퍼 럭셔리다. 5성급 호텔"이라며 극찬했다. 

사진=tvN 방송화면

임나빈 기자 nabee07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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