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제, 나나도 보부상? 다시 돌아온 '빅백' 트렌드

김문영 2025. 1. 17.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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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제, 벨라 하디드, 차은우, 나나는 빅백을 든다? 미니백 유행이 내심 아쉬웠던 보부상이라면 주목~. 2025년 트렌드로 다시금 떠오른 빅백을 주목할 때!
1. Y 토트백 블랙
X @YSL
X @YSL
X @YSL
X @YSL
생 로랑 홈페이지
생 로랑 홈페이지
로제부터 벨라, 키코, 차은우까지! 착용한 셀럽들의 라인업만으로도 주목할 수밖에 없는 이 제품은 생로랑의 Y 토트 쇼퍼백. 백팩이 아님에도 넉넉한 공간을 자랑하는 제품이다. 각종 잡동사니부터 텀블러, 노트북까지 거뜬! 출근 룩에도, 특별한 날에도 활용할 수 있는 빅백을 원한다면 Y 백을 눈여겨보길.
2. Cyme(심) 에디션 코냑 텍스처드
인스타그램 @jin_a_nana
인스타그램 @jin_a_nana
인스타그램 @jin_a_nana
폴렌느 홈페이지
폴렌느 홈페이지
폴렌느 홈페이지
나나의 멋스러운 화이트 룩을 완성한 것도 큼직한 쇼퍼백. 폴렌느를 대표하는 심, 별칭 ‘시미백’ 코냑 컬러다. 부드러운 디자인과 카프 스킨 소재 덕에 어떤 룩에든 매치하기 쉬워 특히 인기인 제품이기도! 스트랩에 따라 핸드백, 토트백, 숄더백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는 것도 심 백의 장점이다. 언제든 편하게 들 수 있는 데일리 백을 원한다면 시미!
3. 벨 에어 미디엄 캐리 올 백 블랙
인스타그램 @rohyoonseo
인스타그램 @rohyoonseo
인스타그램 @rohyoonseo
발렌시아가 홈페이지
발렌시아가 홈페이지
발렌시아가 홈페이지
노윤서의 느낌 좋은 데일리 룩엔 발렌시아가의 빅백이 함께했다. 노윤서가 착용한 제품은 벨 에어 미디엄 캐리 올 백. S, XL 사이즈도 있어 취향에 따라 자유롭게 선택할 수도 있다. 양 측면 스냅과 앞면 포켓으로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해 보는 재미도 있을 것. 컬러나 디자인뿐만 아니라 사이즈, 디테일까지 선택할 수 있는 빅백을 찾는다면 벨 에어를 기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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