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경기 패배... 농심 '리헨즈' 손시우 "다음 경기 최선 다하겠다" [현장 인터뷰]

임재형 기자 2025. 1. 17. 12: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농심 서포터 '리헨즈' 손시우가 다음 경기에서 첫 승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농심은 15일 오후 서울 종로 롤파크 LCK아레나에서 열린 '2025 LOL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컵' 그룹 스테이지 DN프릭스와 경기서 1-2로 패배했다.

접전 끝에 첫 승 사냥에 실패한 농심은 'LCK 컵' 두 번째 경기인 브리온전에서 다시 도전에 나서게 됐다.

경기 후 인터뷰에 나선 '리헨즈' 손시우는 첫 경기 패배에 대한 아쉬움을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종로, 임재형 기자) 농심 서포터 '리헨즈' 손시우가 다음 경기에서 첫 승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농심은 15일 오후 서울 종로 롤파크 LCK아레나에서 열린 '2025 LOL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컵' 그룹 스테이지 DN프릭스와 경기서 1-2로 패배했다. 접전 끝에 첫 승 사냥에 실패한 농심은 'LCK 컵' 두 번째 경기인 브리온전에서 다시 도전에 나서게 됐다.

경기 후 인터뷰에 나선 '리헨즈' 손시우는 첫 경기 패배에 대한 아쉬움을 전했다. 손시우는 "굉장히 분하다. 이번 경기에서 다들 배워가는 부분이 있었으면 한다. 그렇다면 다음 경기에서 더욱 좋은 경기력 나올 것 같다"고 밝혔다.

손시우의 '피어리스 드래프트' 평가는 복잡함이다. 손시우는 "경우의 수가 기존보다 10배 정도 많은 것 같다. 그래도 좋은 방향성이라고 생각한다"고 알렸다.

아쉬운 패배를 기록했으나 손시우는 피드백을 바탕으로 농심이 성장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손시우는 "아직 우리 팀의 움직임은 아쉬울 수 있다"며 "나의 역할은 어떻게 하면 팀이 잘할 수 있을지 생각하는 것이다. 최선을 다해 팬들에게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임재형 기자 lisco@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