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딸과 함께 사는 집 최초 공개…삼성동 부촌 단독주택 '눈길' [엑's 이슈]

김예은 기자 2025. 1. 17. 07:5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송혜교의 집 내부가 공개됐다.

  특히 영상에서 송혜교는 강민경과 함께 곱창 맛집에서 술을 마신 후 자신의 집으로 향했다.

  송혜교 집에서 1박을 한 강민경은 1층으로 내려와 루비와 시간을 보냈다.

  송혜교의 집 내부가 공개된 건 처음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송혜교의 집 내부가 공개됐다. 

16일 다비치 강민경 유튜브 채널 걍밍경에는 '2탄! 나 말고 송애교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새로운 영상이 업로드됐다. 해당 영상에는 송혜교의 자연스러운 일상이 담겼다. 

특히 영상에서 송혜교는 강민경과 함께 곱창 맛집에서 술을 마신 후 자신의 집으로 향했다. 송혜교의 집 내부 계단에는 반려견이자 송혜교의 딸인 루비가 기다리고 있었다. 송혜교는 곧장 루비에게 달려가 애정표현을 했고, 강민경은 사랑스러운 루비의 모습에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이후 송혜교와 강민경은 다이닝룸에서 술을 더 마신 뒤, 욕실에서 함께 잘 준비를 했다. 두 사람은 함께 양치질을 하고 세수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에 송혜교는 "누가 보면 너랑 나랑 사귀는 줄 알겠다"고 반응하기도. 또 강민경은 비싼 화장품을 듬뿍 주는 송혜교에게 "이렇게 많이 바르는 거 맞아? 되게 비싼 거 아냐?"라고 묻기도 했다. 

송혜교 집에서 1박을 한 강민경은 1층으로 내려와 루비와 시간을 보냈다. 계단 옆으로 넓은 마당이 펼쳐져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다이닝룸에서 배달음식을 시키며 둘만의 1박 2일을 마무리했다. 

송혜교의 집 내부가 공개된 건 처음이다. 송혜교는 지난해 삼성동 부촌에 새 단독주택을 지었다. 지난 2015년 해당 부지에 있는 단독주택을 매입한 후 2022년 철거하고, 새롭게 지은 것. 지난해 5월 완공된 후 해당 집에서 거주하고 있다. 송혜교의 집은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로 알려졌다. 


사진 = '걍밍경'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