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딸과 함께 사는 집 최초 공개…삼성동 부촌 단독주택 '눈길'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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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혜교의 집 내부가 공개됐다.
특히 영상에서 송혜교는 강민경과 함께 곱창 맛집에서 술을 마신 후 자신의 집으로 향했다.
송혜교 집에서 1박을 한 강민경은 1층으로 내려와 루비와 시간을 보냈다.
송혜교의 집 내부가 공개된 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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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송혜교의 집 내부가 공개됐다.
16일 다비치 강민경 유튜브 채널 걍밍경에는 '2탄! 나 말고 송애교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새로운 영상이 업로드됐다. 해당 영상에는 송혜교의 자연스러운 일상이 담겼다.
특히 영상에서 송혜교는 강민경과 함께 곱창 맛집에서 술을 마신 후 자신의 집으로 향했다. 송혜교의 집 내부 계단에는 반려견이자 송혜교의 딸인 루비가 기다리고 있었다. 송혜교는 곧장 루비에게 달려가 애정표현을 했고, 강민경은 사랑스러운 루비의 모습에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이후 송혜교와 강민경은 다이닝룸에서 술을 더 마신 뒤, 욕실에서 함께 잘 준비를 했다. 두 사람은 함께 양치질을 하고 세수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에 송혜교는 "누가 보면 너랑 나랑 사귀는 줄 알겠다"고 반응하기도. 또 강민경은 비싼 화장품을 듬뿍 주는 송혜교에게 "이렇게 많이 바르는 거 맞아? 되게 비싼 거 아냐?"라고 묻기도 했다.
송혜교 집에서 1박을 한 강민경은 1층으로 내려와 루비와 시간을 보냈다. 계단 옆으로 넓은 마당이 펼쳐져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다이닝룸에서 배달음식을 시키며 둘만의 1박 2일을 마무리했다.
송혜교의 집 내부가 공개된 건 처음이다. 송혜교는 지난해 삼성동 부촌에 새 단독주택을 지었다. 지난 2015년 해당 부지에 있는 단독주택을 매입한 후 2022년 철거하고, 새롭게 지은 것. 지난해 5월 완공된 후 해당 집에서 거주하고 있다. 송혜교의 집은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로 알려졌다.
사진 = '걍밍경'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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