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껏 벌크업 된 박성광, 이렇게 듬직했나…♥이솔이 화끈 백허그

김예나 기자 2025. 1. 16.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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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성광이 듬직한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박성광 아내 이솔이는 지난 15일 개인 채널을 통해 "오늘 컨디션이 안 좋다 하니 남편이 헬스장 끌고 왔다. 보통 '뭐 맛있는 거 먹으러 갈까?'가 나오지 않나"라고 글을 남겼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 이솔이는 박성광을 백허그한 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박성광, 이솔이 부부는 지난 2020년 결혼했으며 개인 채널을 통해 누리꾼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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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방송인 박성광이 듬직한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박성광 아내 이솔이는 지난 15일 개인 채널을 통해 "오늘 컨디션이 안 좋다 하니 남편이 헬스장 끌고 왔다. 보통 '뭐 맛있는 거 먹으러 갈까?'가 나오지 않나"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저를 너무 잘 아는 남편. 속도 10 두고 미친 듯이 달리니 기분이 싹 풀리는 거다. 6년차 부부는 역시 다르죠?"라고 덧붙이며 남다른 애정을 과시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 속 이솔이는 박성광을 백허그한 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한껏 벌크업된 상태로 이솔이의 앞에 서 있는 박성광의 듬직한 자태가 새삼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박성광, 이솔이 부부는 지난 2020년 결혼했으며 개인 채널을 통해 누리꾼들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이솔이 개인 채널 

김예나 기자 hiyena0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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