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도연이 살 안 찌는 이유? 이 생활 습관 때문!





늘 슬림한 몸을 유지하는 장도연. 지금은 날씬하다 못해 말랐다는 소리를 듣는 그녀지만 학생 시절엔 지금보다 몸무게가 15kg 더 나갔었다고 한다. 배를 자꾸 가리는 자신의 모습에서 벗어나 당당해지고 싶어 운동을 시작했고, 몸의 변화를 느끼면서 운동을 루틴으로 삼게 됐다고. 그녀가 PT, EMS, 필라테스 등을 거친 끝에 선택한 운동은 바로 사이클. 그녀는 유튜브 채널 〈비보티비〉의 ‘한 차로 가’ 콘텐츠에 출연해 “아침에 30~40분을 일찍 일어나서 사이클을 타는 것이 루틴”이라고 밝혔다. 절친 박나래는 그녀의 유튜브 채널 〈나래식〉을 통해 “장도연은 신문을 읽는 한 시간 내내 투명 사이클을 돌리더라”며 운동시간 외에도 몸을 계속 움직이는 장도연의 생활습관에 대해 밝혔다. 11자 복근이 괜히 생긴 게 아니었던 것!




장도연은 하루에 4시간을 잔다. 수험생 시절 사람은 그만큼만 자도 죽지 않는다는 담임선생님의 말에 그때부터 4시간 자기 시작한 것이 습관이 되었다고. 그렇다면 나머지 20시간은 어떻게 쓸까? 아침에 일찍 일어나 운동하고 10분간 일기를 쓰고, 최근에는 30~40분 더 일찍 일어나 반신욕까지 즐긴다고 한다. 하루 시간을 허투루 보내지 않는 것. 그렇게 하고 나면 뭔가를 이룬 듯한 기분이 들어 하루를 뿌듯한 마음으로 보내게 된다는 게 그녀의 말이니 참고할 것.




먹을 것을 가리지 않아 ‘짬타이거’라는 별명을 지니고 있다는 장도연. 그러나 평소 짜거나 고칼로리인 음식은 피한다고 한다. 혈당을 높이는 흰밥도 좋아하지 않는다고. 박나래는 얼큰한 탕류를 좋아하는 자신과 달리 장도연은 양배추 볶음이나 구황작물류인 고구마, 옥수수, 감자 등을 좋아한다고 전했다. 달달구리한 간식은 좋아하지만 초콜릿이나 케이크와 같은 고칼로리 음식에는 크게 관심이 없고, 배가 고플땐 포만감 좋은 뻥튀기와 같은 간식을 선호한다고. 매일 운동하고 건강한 음식을 먹는 생활습관으로 몸매를 유지하는 것이 장도연식 다이어트인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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