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운대, 예비예술인 현장연계 지원사업 선정
2025. 1. 14. 10:35

청운대학교(총장 정윤)는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2025 예술대학의 예비예술인 현장연계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예술대학(원) 내 예비예술인들의 현장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창작, 기획, 제작, 기술, 행정, 홍보 등 다양한 분야의 문화예술 현장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사업으로 전국 39 대학이 신청한 결과 청운대를 비롯해 최종 12개 대학이 선정됐다.
이에 청운대는 2025년 1월부터 12월까지 총 1년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며, 문화예술진흥기금은 총 1억 5000만원이다.
청운대는 공연영상예술대학을 중심으로 재학 중인 예비예술인들에게 다양한 현장 경험을 제공하기 위하여 홍성군과 공동협업을 추진하여 지역주민의 문화예술 향유와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또한 예비예술인들의 지역 내 정착을 유도하고 창업 기회 및 현장 경험 기회 등을 제공하여 지역의 문화예술 수준을 크게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사업의 총괄책임자인 유기상 문화예술교육치유센터장은 “2023년에 이어 2025년에도 사업에 선정되어 기쁘다”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공연영상예술대학, 문화예술교육치유센터 등은 학과별 장벽을 해소하고 재학생 중심의 현장연계 교육과 실습과정을 통해 ‘충남권역 문화예술 거점 대학’으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로 삼을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박시현 인턴기자 park.sihyun1@joongang.co.kr
Copyright © 중앙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앙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교사 찾아가 “일진 다 끌고 와”…탐정 푼 엄마의 ‘학폭 복수’ | 중앙일보
- 신부와 수녀의 파격 키스…사회적 금기 깬 伊 '패션계 거장' 숨졌다 | 중앙일보
- 尹 주변도 판치는 법사…욕하면서도 무속 찾는 한국, 왜 | 중앙일보
- "아빠가 저기서 공주반지 샀어" 3살 아들 말에 소름 돋았다 | 중앙일보
- '유흥업소' 무혐의 뒤 반격…최민환 "율희, 5년 동안 가출 20번" | 중앙일보
- '시청률 1위' 그 드라마 PD였다…특수폭행 논란에 "자숙 후 복귀" | 중앙일보
- 업소女와 불륜 저지른 야구선수…아내가 사과하자 日 시끌, 왜 | 중앙일보
- 그녀 시신 온전히 못 떠났다…욕조 물 퍼내자 드러난 '흔적' | 중앙일보
- 며느리 몸에 손대는 노망 든 시부…그녀는 사이비 '녹명수'에 빠졌다 | 중앙일보
- LA 산불로 다 탔는데 나홀로 멀쩡…3층짜리 '기적의 집' 비밀 | 중앙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