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마 스톤, '리얼 페인' 제작 참여…제시 아이젠버그와 한 번 더

류지윤 2025. 1. 13.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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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 페인'의 제작에 엠마 스톤이 참여했다.

엠마 스톤은 제시 아이젠버그 감독의 첫 연출작 '웬 유 피니시 세이빙 더 월드'에 이어 그의 두 번째 연출작 '리얼 페인'의 제작에 참여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엠마 스톤은 "제시 아이젠버그는 솔직하고 명확하고 민첩하다. 그의 각본은 설득력 있고 무척이나 사실적이다"라고 제작한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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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 페인'의 제작에 엠마 스톤이 참여했다.

'리얼 페인'은 정반대 성격을 가진 두 사촌 데이비드(제시 아이젠버그 분)와 벤지(키에란 컬킨 분)가 할머니의 죽음을 기리기 위해 떠난 폴란드 여행에서 겪게 되는 웃음과 감동을 담은 영화다.

엠마 스톤은 제시 아이젠버그 감독의 첫 연출작 '웬 유 피니시 세이빙 더 월드'에 이어 그의 두 번째 연출작 '리얼 페인'의 제작에 참여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엠마 스톤은 '크루엘라'를 통해 제작자로서 첫 발을 내딛었으며 이후 제작사 '프루트 트리'(Fruit Tree)를 설립했다.

제작한 '웬 유 피니시 세이빙 더 월드'는 제38회 선댄스 영화제 공식 초청이라는 성과를 거뒀으며 주연으로 활약한 '가여운 것들'의 제작에도 참여하며, 오스카 여우주연상 수상을 비롯해 작품상까지 노미네이트되어 제작자로서의 탁월한 능력을 증명했다.

엠마 스톤과 제시 아이젠버그는 2009년 영화 '좀비랜드'를 통해 연기 호흡을 맞추며 인연을 맺은 후, 오랜 시간 서로를 응원하는 든든한 지원군이자 영화계의 파트너로 자리 잡았다.

엠마 스톤은 "제시 아이젠버그는 솔직하고 명확하고 민첩하다. 그의 각본은 설득력 있고 무척이나 사실적이다"라고 제작한 이유를 밝혔다.

한편 '리얼 페인'은 15이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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