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송중기 “子, 200일 동안 직접 씻겨…로망은 한화이글스 경기 직관” (냉부해)

장주연 2025. 1. 13.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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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방송 캡처
배우 송중기가 자신만의 육아법을 공개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서는 영화 ‘보고타’의 송중기, 이희준이 출연했다.

이날 송중기는 지난해 11월 둘째 딸을 품에 안은 것에 대해 “아직 그렇게 실감 안 난다. (촬영일 기준) 이제 둘째가 태어난 지 2주 됐는데 그냥 너무 행복하다. 너무 좋다”고 전했다.

이어 “제가 첫째는 200일 동안 매일 씻겼다. 어머니께 그렇게 배웠다”며 “아이를 씻길 때 나를 빤히 쳐다보는 눈빛이 너무 좋다. 하루를 뿌듯하게 마무리하는 순간”이라고 말했다.

송중기는 또 아이들이 자라면 같이 하고 싶은 로망 같은 게 있느냐는 질문에 “너무 많다”며 “좋아하는 운동도 같이 하고 싶고 한화이글스 유니폼을 입고 경기장에도 가고 싶다”고 덧붙였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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