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포토] 정명석 징역 17년... 다른 피해자들을 응원하는 메이플씨

이정민 2025. 1. 9. 15:2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정민 기자]

▲ [오마이포토] 다른 피해자 응원하는 메이플 
ⓒ 이정민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한 기자회견장에서 열린 'JMS(기독교복음선교회) 대법원 선고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피해자 메이플씨가 다른 피해자에게 응원의 말을 하고 있다.
▲ JMS 정명석 징역 17년 확정, 기자회견하는 피해자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한 기자회견장에서 열린 'JMS(기독교복음선교회) 대법원 선고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피해자 메이플씨가 긴장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 이정민
▲ 다른 피해자 응원하는 메이플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한 기자회견장에서 열린 'JMS(기독교복음선교회) 대법원 선고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피해자 메이플씨가 다른 피해자에게 응원의 말을 하고 있다.
ⓒ 이정민
▲ JMS 정명석 징역 17년 확정, 기자회견하는 피해자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한 기자회견장에서 열린 'JMS(기독교복음선교회) 대법원 선고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피해자 메이플씨가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며 미소를 짓고 있다.
ⓒ 이정민
▲ JMS 정명석 징역 17년 확정, 기자회견하는 피해자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한 기자회견장에서 열린 'JMS(기독교복음선교회) 대법원 선고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피해자 메이플씨가 발언하는 김도형 단국대 교수의 말을 듣고 있다.
ⓒ 이정민
▲ JMS 정명석 징역 17년 확정, 기자회견하는 피해자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한 기자회견장에서 열린 'JMS(기독교복음선교회) 대법원 선고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피해자 메이플씨가 발언하는 김도형 단국대 교수의 말을 듣고 있다.
ⓒ 이정민
▲ JMS 정명석 징역 17년 확정, 기자회견하는 피해자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한 기자회견장에서 열린 'JMS(기독교복음선교회) 대법원 선고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피해자 메이플씨가 발언하는 김도형 단국대 교수의 말을 듣고 있다.
ⓒ 이정민
▲ JMS 정명석 징역 17년 확정, 기자회견하는 피해자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한 기자회견장에서 열린 'JMS(기독교복음선교회) 대법원 선고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피해자 메이플씨가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며 미소를 짓고 있다.
ⓒ 이정민
▲ JMS 정명석 징역 17년 확정, 기자회견하는 피해자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한 기자회견장에서 열린 'JMS(기독교복음선교회) 대법원 선고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피해자 메이플씨가 긴장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 이정민
▲ JMS 정명석 징역 17년 확정, 기자회견하는 피해자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한 기자회견장에서 열린 'JMS(기독교복음선교회) 대법원 선고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피해자 메이플씨가 긴장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 이정민
▲ JMS 정명석 징역 17년 확정. 기자회견하는 피해자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한 기자회견장에서 'JMS(기독교복음선교회) 대법원 선고 관련 기자간담회'가 열리고 있다.
ⓒ 이정민

Copyright © 오마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