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생각 有" 강민경, 남친 유무 질문에는 '윙크'…"연예인은 신비주의" (엄정화TV)

이창규 기자 2025. 1. 9.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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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강민경이 결혼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지난 8일 엄정화의 유튜브 채널 'Umazing 엄정화TV'에는 '콘서트로 시작해서 하츄핑으로 끝난 토크 엄정화의 '웃음벨' 다비치'라는 제목의 '엄정화의 And-ing' 영상이 게재됐다.

엄정화는 강민경에게 "결혼 생각이 있냐"고 물었고, 강민경은 "보통 질문이 세트로 오지 않나. 저도 좋은 사람 있으면 얼마든지 (하고 싶다). 그런데 지금은 연애를 안 하니까"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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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다비치 강민경이 결혼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지난 8일 엄정화의 유튜브 채널 'Umazing 엄정화TV'에는 '콘서트로 시작해서 하츄핑으로 끝난 토크 엄정화의 ‘웃음벨’ 다비치'라는 제목의 '엄정화의 And-ing'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게스트로 나선 다비치 강민경은 콘서트가 티켓 오픈 5분만에 매진됐다는 소식에 "체조 경기장이라고 하면 저희 입장에서는 꿈같고 막연한 경기장이었다. ‘해봐야 알지’하고 도전한 건데 너무 좋은 결과"라고 소감을 전했다.

2008년 데뷔해 현재 유일무이한 여성 듀오로 활동 중인 다비치지만 싸운 적이 없냐는 말에 이해리는 "감정과 의견이 서로 같지 않을 때가 많다. 그럴 땐 의견을 조율하는데 목소리는 크다. 처음 보는 사람들은 놀랄 수 있다"고 말했다.

엄정화는 이해리에게 "결혼하니까 좋아?"라고 물었고, 이해리는 "너무 좋아요"라고 답했다. 이에 엄정화는 "나도 결혼하고 싶어"라고 반응했다.

강민경은 "엄지 들고 다니잖아요. 결혼에 거의 전도사다. 너무 좋은 배우자를 만나서 그런 것도 있겠지만, 되게 잘 맞는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엄정화는 강민경에게 "결혼 생각이 있냐"고 물었고, 강민경은 "보통 질문이 세트로 오지 않나. 저도 좋은 사람 있으면 얼마든지 (하고 싶다). 그런데 지금은 연애를 안 하니까"라고 답했다. 엄정화는 "그걸 어떻게 믿어"라고 말했는데, 강민경은 윙크를 날리면서 "연예인은 신비주의"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사진= '엄정화TV' 유튜브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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